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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캘거리의 즐거운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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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을 상대로 대량 학살(Mass Murder) 테러를 벌이겠다고 협박한 캘거리 남성 체포 사건~경찰을 공격할 구체적인 계획을 세웠던 것으로 드러났다

▶ 경찰을 상대로 대량 학살(Mass Murder) 테러를 벌이겠다고 협박한 캘거리 남성 체포 사건~경찰을 공격할 구체적인 계획을 세웠던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을 상대로 대량 학살(Mass Murder) 테러를 벌이겠다고 협박한 캘거리 남성 체포 사건을 한국어로 요약해 드립니다.


🚨 1. SNS 라이브 스트림을 통한 경찰 대량 학살 협박

  • 충격적인 테러 예고: 캘거리에 거주하는 **48세 남성 니콜라스 스콧 스미스(Nicholas Scott Smith)**가 소셜 미디어 라이브 스트림 방송 중 경찰관들을 상대로 대량 학살을 저지르겠다고 협박한 혐의로 구금되었습니다 (0:00).
  • 구체적인 범행 계획: 조사 결과, 스미스는 이번 주말인 9월 27일에 에드먼턴 근처 스프루스 그로브(Spruce Grove) 지역으로 이동하여 경찰을 공격할 구체적인 계획을 세웠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0:35).
  • 체포 경위: 해당 영상은 지난 9월 9일 틱톡(TikTok) 등에 일부 업로드되었으며, 이를 포착한 캘거리 경찰 전술부대(Tactical unit)가 지난주 캘거리 북동부에 위치한 그의 자택을 급습해 그를 현장에서 체포했습니다 (0:44).

🔫 2. '메이어소프(Mayerthorpe) 참사' 인용 및 극단적 발언

  • 과거 비극적 사건 언급: 스미스는 영상에서 **"메이어소프를 기억하라, 27일에 메이어소프가 올 것이다"**라며 캐나다 역사상 가장 비극적인 경찰 대상 범죄 중 하나인 **2005년 메이어소프 총기 난사 사건(농장 수색 중 연방경찰(RCMP) 대원 4명이 살해당한 사건)**을 대놓고 인용하며 협박을 가했습니다 (0:23).
  • "순순히 감옥에 안 간다"며 저항 예고: 그는 추종자들에게 "나를 다시 16년 동안 감옥에 처넣으려 한다면 내 이마에 총알을 박아야 할 것"이라며, "나가는 길에 최대한 많은 경찰을 데리고 가겠다. 희생자 없이 전쟁에서 이길 수는 없다"는 극단적인 발언을 쏟아냈습니다 (0:57).

⚖️ 3. 법적 처벌 및 지역 사회 반응

  • 명백한 범죄 혐의: 법원 문서에 따르면 스미스는 온라인상에서 공공을 상대로 경찰관에게 사망 또는 신체적 상해를 입히겠다는 위협을 고의로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1:28). 법률 전문가들은 그가 직접 촬영해 올린 영상 증거가 너무나 명백하여 법정에서 방어하기 매우 힘들 것이라고 진단했습니다 (1:21).
  • 이웃들의 엇갈린 반응: 이웃들에 따르면 그는 이 지역에 약 1년간 거주했으며, 평소에는 '여성과 아동을 향한 폭력을 근절하자'고 주장하는 지역 사회의 보호자(Protector) 같은 인물로 통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34). 많은 이웃들이 그의 평소 모습에 놀라워하면서도, 그가 영상에서 한 테러 협박 발언에 대해서는 절대 용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2:46).
  • 경찰 노조의 규탄: 캐나다 연방경찰(RCMP) 노조 측은 "캐나다에서 매일 38명의 경찰관이 폭행을 당하고 있다"며, "4명의 영웅이 목숨을 잃은 메이어소프 참사는 인터넷 밈이나 농담의 소재, 혹은 경찰을 협박하는 수단으로 쓰여서는 절대 안 된다"고 강력히 규탄했습니다 (1:53).

현재 스미스는 별도의 통신 매체 이용 협박 및 괴롭힘 혐의로도 금요일 법정에 잠시 출두했으며, 이번 대량 학살 협박 혐의에 대해 재판을 받기 위해 다음 주 금요일 다시 캘거리 법정에 설 예정입니다 (1:09).

 

출처 : 아하아이디어 YouTV 바로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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