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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anghyunsoo
ledsign
2020-09-25
왜, 교회에 LED 전광판이 필요할까요?

아래의 내용은 한국의 갓피플에서 알리는 내용입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https://mall.godpeople.com/?GO=led_display왜, 교회에 LED 전광판이 필요할까요? 첫째, 성도들을 위한 배려이기 때문입니다!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교회에도 성도들의 연령이 높아지고 있으며, 연로하신 성도들을 위한 시각 적인 배려가 필요해지고 있습니다.특히, 찬송, 설교, 광고 등 예배 중에 사용하는 시각자료는 점점 더 늘어나고 있는데도, 아직까지 많은 교회들이 흐릿한 프로젝터와 스크린에 의존하여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연로하신 분들 외에도, 성경책의 작은 글씨도, 스크린의 흐릿한 글씨도 보기 어려워 귀로만 예배를 드릴 수 밖에 없는 시력이 약한 성도들에게 LED 전광판은 선명하고 뚜렷하게 내용을 전달해 줄 수 있습니다.둘째, 예배에 더 집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TV, 컴퓨터, 스마트폰 등 어디서나 고화질의 영상을 접하고 있는 성도들이 목사님 얼굴도 선명하게 보이지 않는 흐릿한 스크린을 바라보면서 예배에 집중하기는 어려운 일입니다. 또한, 사진이나 짧은 영상이라도 하나 보려 할 때마다 천정의 조명을 다 꺼야 한다면, 예배의 흐름에 지장을 줄 수 밖에 없습니다. LED 전광판은 조명이 켜진 상태에서도 선명한 화질을 제공합니다.셋째, 교인들의 참여율이 증가되기 때문입니다! 교회의 연합을 위한 사역 및 행사는 준비하는 것 뿐만 아니라, 성도들이 다함께 참여할 수 있게 동기를 부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기존의 텍스트 타입의 교회 광고 및 정보전달은 교인들에게 충분히 설명하기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동영상과 이미지를 활용한 사역과 행사의 진행은 교인들에게 충분한 정보를 전달하고, 동기부여를 통해 더 많은 성도들이 참여하고 하나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LED 전광판은 성도들에게 명확하게 정보를 전달하여, 교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 수 있습니다.LED 전광판이 없다면!PUR LED 전광판 설치 후. 

Hwanghyunsoo
budongsancanada
2020-09-24
“이왕이면 쾌적하고 큰 집에서” 토론토시 외곽으로 이주하는 사람들 급증

  코로나 여파로 재택근무 확산. 다운타운 콘도 팔아 해밀턴 등 주택 구입 봇물 /    해밀턴시 /   코로나 여파로 재택근무가 현실화되면서 토론토 다운타운의 콘도를 팔아 해밀턴 등지의 넓은 주택을 구입해 이사하는 현상이 러시를 이루고 있다.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최근 온주 남서부지역이 크게 부상하고 있으며, 도미노 효과로 나이아가라, 포트 에리까지 주택 거래와 가격이 들썩이고 있다.  특히 많은 사람들이 토론토와 그리 멀지 않은 곳에서 단독주택을 부담 없이 구입할 수 있는 해밀턴으로 몰리면서 이 지역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반면 토론토 도심지는 콘도 거주자들이 외곽지역의 뒤뜰과 사무실 공간이 있는 저렴한 집을 찾아 떠나면서 일부 공동화 현상도 발생하고 있다.  토론토부동산위원회(TRREB)에 따르면 지난 2분기 콘도 거래가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50%, 분양 콘도는 85% 각각 급감했다.  한 중개인은 “토론토 콘도 시장이 둔화되고 있다. 레스토랑, 콘서트, 술집, 지하철역, 직장이 가까운 도심지의 매력이 덜하기 때문이다. 코로나로 사무실은 문을 닫고, 콘서트와 스포츠 행사가 몇 달 동안 없을 것이며, 레스토랑 등은 아직 안전하지 않기 때문이다”라고 주장했다.  또 다른 중개인은 “토론토 콘도 소유주와 임차인, 특히 밀레니얼 세대가 해밀턴으로 떠나는 사람들의 대부분을 차지한다”면서 “해밀턴은 매물 가격보다 5만~10만 달러 높게 팔리거나 인스펙션을 포기하는 사례도 종종 있다. 최근 62만5,000달러 매물이 4개의 복수오퍼를 받아 76만1,000 달러에 팔렸다.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고 말했다.  업계는 해밀턴 주민들이 현금을 활용하기 위해 더 멀리 나이아가라 지역으로 이주하고, 또 이같은 현상이 포트에리까지 이어지는 도미노 효과도 나타난다고 밝혔다.   나이아가라의 한 중개인은 “이곳 시장도 뜨거워지고 있다. 8월 거래가 37%나 증가했고, 벤치마크 가격이 15% 올랐다”고 밝혔다. (김효태 편집부장 | [email protected])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Hwanghyunsoo
budongsancanada
2020-09-24
“캐나다 주택시장 코로나19 팬데믹에 과대평가된 측면 있다”

  CMHC “일부 지역의 집값은 전문가 예상치 넘어서”. ‘보통 위험 수준’ 주장 /     캐나다 주택시장이 활황인 가운데 코로나19 팬데믹에 과대평가 상황으로 주장됐다.     캐나다모기주택공사(CMHC)에 따르면 일부 지역의 주택가격은 인구증가, 가처분 소득, 모기지 이자율 및 고용에 근거한 전문가들의 예상치를 뛰어 넘었다.    주택건설과 집값 상승이 궁극적으로 경제 안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를 살피는 CMHC의 ‘주택시장평가’에서 빅토리아, 멍턴, 핼리팩스, 해밀턴, 오타와, 몬트리올, 퀘벡시 등이 과열 위험지역으로 분석됐다.   주택시장평가는 갑작스런 경제 충격으로 인해 실업률이 높아질 경우 주택 구입자와 대출자에게 어떤 일이 일어날지 환기시켜 주는 지침이다.   CMHC는 6월말 현재 주택시장에 대해 ‘보통 위험’으로 지난 2월과 같은 등급을 부여했다. 코로나19에 따른 경제 제재조치가 절정에 달한 기간은 반영했지만 지난 7, 8월의 거래와 가격 급등, 정부의 소득지원과 모기지 유예의 종료 등은 포함하지 않았다.   CMHC는 “주택가격 분석은 캐나다인의 소득에 크게 의존하기 때문에 위험이 과소평가 될 수 있다. 정부의 전례 없는 소득지원(CERB 및 EI 등)은 코로나에 따른 경제적 위기에서 구제하지만 일시적일 뿐이다"고 주장했다.   이전에도 CMHC는 집값의 급격한 하락을 포함한 시장의 암울한 전망을 내놓았으나, 지난 7월과 8월에 거래와 가격 모두 기록을 수립한 바 있다.    이에 CMHC는 “여전히 주택 판매와 신축이 크게 감소할 것으로 본다. 아직 우리가 숲에서 벗어났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캐나다의 전체 시장이 과열, 가격 급등 또는 과잉 건설 징후는 아니지만 일부 지역은 ‘보통 위험’ 수준이다”고 덧붙였다. (김효태 편집부장 | [email protected])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Hwanghyunsoo
budongsancanada
2020-09-24
“독감예방주사 꼭” 잇단 ‘트윈데믹’ 경보음

   우선접종대상자부터…일반인은 10월초 접종 가능 /     올해는 독감 예방주사를 꼭 맞아야 할 것 같다. 코로나 확진자가 가을로 접어들면서 크게 늘어 ‘트윈데믹(twindemic)’ 발생 가능성이 한층 높아졌기 때문이다.     트윈데믹은 증상이 비슷한 코로나와 인플루엔자(독감)가 동시에 유행하는 것을 말한다. 보건전문가들은 “독감 바이러스가 호흡기와 면역 체계를 흔들어 놓으면 뒤따라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들어와 휘젓고 다닐 가능성이 크다”며 트윈데믹 피해를 막으려면 대규모 독감 백신 접종이 필수라고 경고했다.   온타리오 주정부는 올해 독감백신 510만회 접종분량을 주문했다. 지난해보다 70만회 분량을 늘린 것이다. 덕 포드 총리는 “올해는 모두 독감 예방주사를 맞길 바란다”면서 “코로나가 재확산되고 있고, 지난 봄보다 더 심각할 것이다. 방역시스템에 얼마나 위협을 가할지 알 수 없는 상황이다. 현재로서는 독감 백신 접종이 최선이다”라고 강조했다.   온주의 구체적인 독감백신 접종일자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이르면 다음주부터 최우선 대상자인 장기요양원과 병원, 은퇴자홈부터 시작된다.    일반인은 10월 초부터 가정의와 약국 등에서 접종이 가능할 예정이다. 독감 백신 효과는 접종 2주 후부터 나타난다. (김효태 편집부장 | [email protected])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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