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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anghyunsoo
jny0801
2021-03-05
꿈 같은 400 만 고맙습니다

언제나   고마음 잊지 않겠읍니다  2003 년  컴퓨터를 시작  인터냇에 글을 올리기 시작 2019 년 10월3일 300 만명의 방문 기록을 세운지 1년 5개월 만에 400만명의 기록을 눈앞에 두고 있읍니다 컴애대한 지식이나  부족하기 그지 없는 학식으로서 이렇게 많은 분들이 저의 글을 찾아 주셨다는 것은 저에게믿을수 없는 감격적인 일이 아닐수 없읍니다 그리고 방문해 주신분들이 얼마나 고마운지 모릅니다 사실 여러분의 성원이 없었다면  저는 이렇게 힘찬 활동을 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저는 하루하루 찾아 주시는 방문에 반갑고 기쁘고 회망이 넘첬읍니다 그리고 감격하고 행복 했으며 용기를 주었읍니다 또한 얼마나 여러분들이 고마운지 모릅니다 여러분 고맙습니디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살아 가겠읍니다   3 월 5 일        4000079                      10시23 분  3 월 5 일         3999617        -383       5시30분  3 월 5 일          3998882        -1118    1시28분 3 월 4 일           3997693      -  2307 3 월 3 일            3994609        -5391 3 월 2 일            3991913        -8087 3 월 1 일            3989439       -10561 2 월 28 일          3987315       -12685 

Hwanghyunsoo
ywlee
2021-03-04
자유와 책임-그릇된 소신의 폐해

  ▲마크 램지어와 문제의 논문    자유(自由)는 사전적 의미로 ‘외부의 구속이나 무엇에 얽매이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상태’를 말한다. 법률적 의미로는 ‘법의 범위 안에서 남에게 구속되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하는 행위’다.    인간의 최우선 가치는 자유다. 자유를 위해 목숨까지 바친다. 하지만 진정한 자유란 한 사람이 살아감에 있어 취하는 선택과 행동에 책임이 따른다는 사실을 의미하기도 한다(The freedom follows responsibilities). 그렇지 않으면 자유로 위장한 무책임과 방종(放縱)에 빠지게 된다.      자유와 방종은 동전의 양면이다. 남에게 구속 받거나 무엇에 얽매이지 않고 마음대로 행동한다는 점에선 같은 개념이다. 그러나 자유는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지 않는다는 최소한의 전제가 붙지만 방종은 최소한의 제약도 없이 멋대로 행동하는 것이다. 자유를 누린답시고 남한테, 특히 불특정 다수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을 저지른다면 그것은 방종이요 만행이다.   0…자유와 유사한 개념에 민주가 있다. 국민이 나라의 주인이며 주권도 국민에게 있다는 말이다. 한국 헌법 1조 1항은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라 규정하고 2항에서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고 명시하고 있다.    그렇다면 민주국가의 주인인 국민은 아무 통제나 제약없이 자기마음대로 행동해도 된다는 뜻인가. 그건 아니다. 민주국가의 주인으로서 국민은 자기행동에 일정한 책임을 져야 국가체제가 유지돼 나갈 수 있다. “아무렇게나 하든 말든 그건 내 자유”라는 말은 있을 수 없다.    특히 코로나 시대를 거치면서 자유와 방종을 구분해야 하는 시험에 들어섰다. 방역당국이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 거리두기 등을 권고하면서 많은 사람들은 잘 따르고 있지만 일부는 자신의 자유와 권리를 지킨다는 명목 하에 방역수칙을 어겨 다른 이들의 생명과 안전까지 위협하고 있다.    한국은 유난히 언론과 정치적 표현의 자유 운운하며 폭력적이고 선동적 언어를 남발하는 부류가 너무도 많다. 극보수 언론, 정치인, 종교계 등에서 쏟아내는 악랄한 발언들은 소름을 돋게 한다. 방역수칙을 비웃으며 대규모 반정부 집회를 열고 원색적으로 국민과 정부를 이간질하는 목사 탈을 쓴 인간도 있다. 국가차원에서 자중해야 할 사안도 표현의 자유를 들이대며 기를 쓰고 해댄다. 이건 자유가 아니다.   0…자유 중에서 가장 악용되는 자유가 바로 언론과 표현, 학문의 미명 하에 자행되는 자유일 것이다. 최근 한국은 물론 전세계 학자들 사이에 큰 논란을 빚고 있는 미 하버드대 교수란 자의 위안부 관련 망언 논문이 전형적인 사례다. 이 사람은 그런 글을 논문이라고 발표한 저의 자체가 의심스럽다.    우선 이 사람의 글은 다양한 자료에 근거한 것으로 포장돼 있지만 관련자료를 인용하면서 내용을 왜곡하거나 중요 부분을 누락하는 등 악의적으로 짜깁기한 정황이 발견됐다. 특히 위안부는 ‘계약 매춘부’였다며 근거로 제시한 자료가 거짓으로 밝혀졌다. 같은 대학 동료 한인교수에 따르면 그의 글은 1930년대 일본 룸살롱 여성들의 계약서 샘플을 위안부 계약서라고 주장하는 글을 인용했다.    계약에 따른 위안부 운영의 증거로 램지어가 제시한 자료에 ‘계약'이 아님을 나타내는 여러 증거가 있었지만 그는 그런 자료는 누락하거나 외면했다. 학문의 요체인 진실 추구와는 거리가 먼 행태다.  학문의 자유는 증거에 기초하고 적절한 근거를 갖추는 책임이 있어야 보장받는 법이다.    전세계 학자들로부터 램지어 논문 철회 서명을 받고 있는 UCLA 교수(경제학)는 램지어가 ‘게임이론’을 토대로 위안부가 계약 매춘부였다고 주장한 것에 대해 “끔찍한 잔혹행위를 합법화하기 위한 위장막으로 게임이론과 법, 경제학을 이용했다. 게임이론은 이 논문의 무모한 주장에 신비로운 보호막과 권위를 제공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0…경제학 용어인 게임이론은 여러 경제주체가 서로를 이기기 위해 경쟁하는 상황에서 그 결론이 어떻게 도출되는지를 설명하기 위한 이론이다. 가령 한 기업이 독점하는 시장에 어떤 기업이 새로 진입할지 여부를 결정할 상황이 있을 때 기존 독점자와 신규진입자가 목표를 위해 어떤 전략을 구사할지 조언해주는 이론이다.    학계에서는 램지어가 논문의 주장을 합리화하는 논리로 사용한 게임이론에 오류가 있으며 위안부 문제에 왜 게임이론을 끌어들였는지 의문이라는 반응이다. 게임이론으로 2007년 노벨경제학상을 받은 에릭 매스킨 하버드대 교수도 램지어의 비판서명에 동참하며 게임이론을 이용해 역사적 만행을 정당화하려는 것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램지어의 논문 출간을 앞두고 이 논문을 검토해달라는 요구를 받은 이스라엘의 저명한 경제학 교수는 특히 이 논문은 태평양전쟁 중 일본군 위안소에서 어린소녀들에게 가해진 성폭행이 합법적 계약이었을 뿐이라는 주장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0…각계의 비판이 빗발치자 램지어는 뒤늦게 “조선인 계약서는 갖고 있지 않다"며 자신의 논문과  관련된 증거가 없다는 사실을 시인했으나 이미 엎질러진 물이다. 학문의 자유라는 명분을 앞세워 완강하게 버티던 램지어. 초기에 이 문제가 불거졌을 때 하버드대 총장도 학문 자유를 이유로 그의 논문을 옹호했다. 따라서 하버드대도 이번 사태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한다.    한심한 것은 한국내 대학교수란 자들까지 나서 램지어의 주장을 ‘학문의 자유’라며 옹호하고 나선 것이다. 이런 인간들 때문에 자유가 왜곡되고 있다. 그릇된 소신과 신념이 인류사회에 끼치는 악영향은 무지(無知)보다도 심각하다.   (사장)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Hwanghyunsoo
Hwanghyunsoo
2021-03-04
꺼벙아, 좋아했는데 잘 안되더라

   우리 가족에게 ‘꺼벙이’라는 반려견이 있었다. 딸이 고등학교를 다니던 때, 아르바이트를 갔다가 작은 요크셔테리어를 안고 왔다. 일하는 곳에서 “강아지를 너무 예뻐하니까 키워 보라고 주었다”고 한다. 당시 우리 부부는 아직 이민 정착도 제대로 못하고, 가게를 맞교대해야 하는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을 때였다. 딸아이에게 “지금은 강아지를 돌볼 여력이 없으니, 다시 돌려주자”라고 타일렀다. 달래고 윽박지르고를 여러번 해도 답이 안 나오자 아내가 중재 안을 내놨다. “이왕 가져왔으니 며칠만 길러 보자”는 거다. 나도 딸이 울고 불고 힘들어하는 모습이 애처로워 승락했고 결국 ‘꺼벙이’는 10여 년을 우리 가족과 함께 살게 된다.  딸은 지극 정성으로 똥오줌, 먹이 주기, 목욕, 산책을 도맡아 했고 꺼벙이는 껌딱지처럼 붙어 다녔다. 하물며 잠을 잘 때도 침대에서 끼고 잘 정도였다. 꺼벙이는 아내와 아들과는 비교적 사이가 좋았는데, 유독 나와는 사이가 안 좋았다. 자기를 처음 데리고 온 날, 내가 펄쩍 뛰면서 반대한 것을 함께 사는 내내 기억하는 듯했다. 몇 달이 지나서 안 것이지만, 꺼벙이는 베지테리언이어서 채식 사료만 먹었고 아토피성 피부염이 있어서 냄새가 심했다. 만약 내가 이 사실을 알면 트집 잡아 강아지를 돌려보낼까 싶어, 딸과 아내가 숨긴 것이다.  성격도 까탈스러워 작은 소리에도 신경질적으로 짖었다. 그래서 우리 집에 손님들이 올 경우는 미리 꺼벙이를 방에 가두어야 만했다. 그런 일이 있을 때면 딸과 나는 자주 다퉜고, 서로 속이 상했다. 몸에 장애가 있어 민감한 것으로만 알았던 꺼벙이는 사실 정신적 장애도 있었다. 동물병원 닥터에게 “자주 신경질적으로 짖는다”고 하니까, 그런 증상은 “어렸을 때 구박을 받거나 상처 받은 기억이 있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그래서 전 주인에게 “혹시 그런 일이 있었냐”라고 물으니, “자기네도 그 전 주인에게서 가져올 때 비슷한 사연을 들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상처를 준 사람이 중년의 남자였다는 것도 알아냈다. 그 뒤부터 나는 속으로 ‘저 놈이 그 상처 받은 사람을 나라고 생각하는구나’ 하는 짐작을 했다.   세월이 지나 딸이 교환 학생으로 한국을 몇 번 다녀오는데, 그때마다 꺼벙이 돌보기는 아내의 몫이었다. 그러다가 몇 년 후, 딸이 아예 한국으로 결혼을 해 가버린다. 딸이 없어지자, 꺼벙이는 배지테리언, 아토피성 피부염, 예민성 신경 질환에다가 심한 우울증까지 걸린다.  강아지가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며 “아내가 아무리 잘해주어도 딸만큼 하겠나” 싶어 나도 안타까웠다. 더 큰 문제는 아내가 오랫동안 한국을 다녀올 경우였다. 아들마저 대학 다니느라 워털루에 가 있었기에 집에는 꺼벙이와 나만 있는 경우가 많았다. 피부염이 심해 약도 발라줘야 하고 산책도 시켜야 했는데 그때마다 도망가거나, 으르렁거렸다. 냄새도 심해 목욕도 2주일마다 시켜줘야 하는데 걱정이었다. 하는 수 없이 아들이 2주일에 한 번씩 집으로 와, 약을 발라 주고 산책과 목욕을 시켜야만 했다. 그런 과정은 한국에 외손녀가 생기면서 더욱 잦아진다.    꺼벙이가 죽은 날은 토요일이다. 아마 우리가 키운 지 10여 년쯤 되었으니, 사람으로 치면 80세쯤 된 나이였기에 늙고 힘이 없었다. 아내는 다음날 한국에 가야 돼 짐을 싸며, “꺼벙이가 내가 없는 동안 어떻게 지내지?”하는 걱정을 했다. 꺼방이도 오래 함께 살다 보니 눈치를 챈 듯, 그날따라 불안해 보였다. 그러던 중 우리 집 밖을 산책하던 어떤 강아지의 소리를 듣더니 목이 터져라 짖어대기 시작했다. 한 10여 분간을 짖어대어 아내가 “저러다 숨 넘어가겠네” 했는데 말이 씨가 됐는지, 갑자기 쌕쌕거리며 숨도 못 쉬고 소리도 지르지 못하는 것이다. 말 못하는 동물이었지만, 눈동자와 온 몸으로 고통을 토해내었다. 마침 연휴의 토요일이어서 동물병원도 일찍 문을 닫은 상태였다. 여러 곳에 연락을 하고 부산을 떤 후, 가까스로 오후 늦게 병원에 갔다. 거의 다 죽어가던 꺼벙이가 산소호흡기를 부착해주니 신기하게도 의식을 찾았다. 의사 선생은 “지금은 의식을 다시 찾았지만, 회복하기는 어려울 것이다.”라며 아쉽겠지만 그만 보내 주라는 것이다. 입원을 시켜 생명 연장을 할 수도 있지만, 몇 주 정도 의식 없이 숨만 붙어있는 상태일 테니 의미가 없다는 의견이다.  병원 밖을 나온 아내와 아들, 나는 아무 말없이 서로 쳐다보기만 했다. 긴 침묵 끝에, 아들이 눈물을 흘리며 “절대 그렇게 할 수 없다”며 먼저 입을 뗐다. 아내는 다음날 한국으로, 아들은 마침 엄마를 배웅하러 온 것이라 학교로 돌아가야 하고, 나 또한 앞으로 혼자 가게를 봐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 너무 슬프고 힘든 상황이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아내와 나는 선친이 돌아가셨을 때도 그렇게 슬피 운 적이 없다. 그렇게 한참을 있다가 해가 완전히 떨어진 뒤에나 우리는 꺼벙이를 보냈다.  조 바이든 대통령 취임식에서 성조가를 불러 세계의 주목을 받은 레디 가가(Lady Gaga)가 이번엔 자신의 반려견 때문에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영화 촬영으로 파리에 가 있는 동안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에 두고 간, 두 프렌치 불도그(French bulldogs), 코지(Koji)와 구스타프(Gustav)가 총까지 들고 위협을 한 괴한들 한테 납치된 것이다. “납치당한 반려견 행방을 아는 사람한테 불문곡직하고 50만 달러를 주겠다”고 선언했다는데, 이를 두고 호사가들이 입방정을 떤다. “입맛 다실 정도의 금액이 아니니, 통 크게 200만 달러쯤은 올려야 한다”는 것이다. 어찌 됐던 다행히 두 마리 모두 무사히 돌아왔지만, 돌아오는 과정이 미스터리투성이어서 앞으로 유사 모방 범죄가 많아질까 염려된다. 레이디 가가의 반려견 생환 기사를 보며 무지개다리를 건넌 ‘꺼벙이’가 생각났다. “꺼벙아! 아저씨도 너 좋아했는데, 잘 안되더라. 미안하다.”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Hwanghyunsoo
donyoo
2021-03-04
비트코인의 상품성 가치

  비트코인은 신기루(워렌 버펫)   모바일뱅킹 등 인터넷을 이용하여 세계 시중은행과 상존 경쟁하며 제공하는 금융서비스를 핀텍(FINTECH, Financial Technology)이라 한다. 현재까지 세계에 알려진 50여개의 핀텍금융사들은 인공지능, 자동화된 로봇공정 그리고 블록체인 등의 테크널로지를 이용한다.   핀텍의 원조, 하왈라 8세기 중동, 북아프리카 및 인도지역에서 교역지불금으로 하왈라(Hawala) 금융제도를 이용했다. 하왈라란 예를 들어 인도의 A교역상이 페루시아의 B거래상에게 교역금 지불시 인도 거주 하왈라 거래인 C에게 인도화폐를 지불한다. C는 페루시아 거주 하왈라거래인 D에게 편지로 거래사항을 알리면 D는 B에게 수수료를 제하고 환전한 페루시아 화폐를 지불한다(아래 도표참조).         오랜 역사를 가진 하왈라 거래인들은 절대적인 신용거래로 현재까지 하왈라 금융거래를 하고 있다. 이들은 빈민국 이민자들이나 노동자들이 본국으로 송금시 0.5%의 저렴한 수수료를 내고 하왈라를 이용하고 있다. 은행은 최고 15%의 수수료를 받고 있다. 돈이 움직이지 않고 송금이 가능하기 때문에 2001년 이후 알케이다 테러분자들이 하왈라를 이용한 돈세탁을 하는 사실이 발각되어 UN산하 모든 국가들이 통제하고 있다. 필자는 2005년경 하왈라 금융거래가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에 의해 전자거래로 대체될 수 있다는 내용의 기사를 동포신문에 올린 적이 있다. 몇 년이 지난 2009년 MS사 대신 일본의 사토시 나카모토에 의해 비트코인이 하왈라의 금융거래를 전자거래로 바꾸어 출시된 후 많은 핀텍회사가 속출하여 하왈라가 이들의 원조가 되었다.   비트코인의 상품성 가치 2009년 1월 3일 0센트로 시작한 비트코인이 2021년 2월 21일 미화 5만7,489 달러로 거래 되었다가 25일 50,717달러가 되었다. 변동성 등락이 심해 지난 12여 년간 개미투자자들의 희비곡선을 반복시키고 있다. 2월 8일 테슬러 전기자동차 CEO인 일런 머스크는15억 달러의 비트코인을 구입했다. 그 후 비트코인의 가격이 20% 이상 급등했다가 머스크가 비트코인 가치가 너무 높은 것 같다고 트위터에 올린 글이 15%의 폭락을 초래했다. 일부 투기자들은 2021년 비트코인 가치가 20만달러까지 오른다고 예견하고 있다. 욕심많은 투기자들이 더 많이 모이면 그 이상도 될 수도 있다. 현재 6800억달러의 시장가치를 갖고 있는 비트코인은2020년 8월28일자 포브스지에 의하면 중국인들이 약 65%의 비트코인을 채굴한다고 발표했다. 머스크가 투기를 하기 전까지는 중국의 국내경제가 불안정하거나 중국자본가들에 대한 공산당의 탄압이 심해질 경우 비트코인이 상승하는 것과 연관이 된다고 본다. 워렌 버핏, 빌 게이츠, 제넷 옐렌 미 재무장관은 비트코인은 다른 화폐에 비해 가치가 없다고 판단한다. 또한 중국인들의 자산 해외도피용 수단이나 검은 돈의 안식처가 되는 용도 외에는 지폐처럼 교환수단이 될 수 없다는 그들의 결론이다.   예를 들어 금이나 은은 물질적 가치를 보존할 수 있기 때문에 투자보존가치가 있고, 지폐는 국가의 신용이 바쳐주어 국가의 경제만큼 안전하고 저축에 대한 이자도 받을 수 있지만, 비트코인은 복잡한 프로그램 소프트웨어 외에는 가치가 없다는 사실이다. 비트코인이 투자대상이 될 수 없는 이유는 주식투자와 달리 경제성장과 무관하기 때문이다. 또한 100만개의 비트코인을 소유하고 있는 사토시의 정체가 알려지지 않아 많은 의구심을 일으키고 있다. 따라서 비트코인은 투기자들이 공포에 의한 매도를 시도할 경우 0달러까지 떨어질 수도 있다는 결론이다. 비트코인 투기에 관심을 끌게 하는 상품성은 힘들이지 않고 부를 누릴 수 있다는 환상에 의한 비생산적인 욕심이라 정의할 수 있다.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Hwanghyunsoo
jny0801
2021-02-27
수술 이후 타이거 우즈의 첫 마디 “수술 성공적, 기분 좋다

수술 이후 타이거 우즈의 첫 마디   “수술 성공적, 기분 좋다” 김승현 기자 입력 2021.02.27 11:57 | 수정 2021.02.27 11:57               자동차 전복 사고를 당한 타이거 우즈(46·미국)가 26일(현지 시각) 트위터에 “후속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는 글을 올렸다.   골프 선수 타이거 우즈. /조선DB 우즈의 공식 트위터 계정에 올라온 성명문에는 “타이거가 시더스 사이나이 메디컬센터로 옮겼으며 오늘 아침 부상들에 대해 후속 수술을 받았다”며 “수술은 성공적이었고 그는 지금 회복 중이며 기분이 좋다(in good spirits)”라고 쓰여있다.   /트위터 우즈 측은 이어 “타이거와 그의 가족은 지난 며칠간 그들이 받은 멋진 지지와 메시지들에 대해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를 표하기를 원한다”며 “현재로서는 추가 업데이트는 없을 것”이라고 했다.   우즈는 지난 23일 오전 7시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카운티에서 운전을 하다 자동차가 전복되는 사고를 당했다. 이로 인해 그는 오른쪽 정강이뼈와 종아리뼈 여러군데가 부러지는 분쇄형 개발 골절을 입었고, 1급 외상 치료 병원인 하버-UCLA 메디컬 센터에서 철심을 박아 골절된 뼈를 고정시키는 금속정 삽입 수술을 받았다. NBC뉴스는 “우즈가 새로 옮긴 이 병원에 얼마나 오랫동안 입원해 있을지는 알 수 없다”고 보도했다. 현지에서는 우즈가 이 사고로 두 달가량은 움직임이 어렵고, 추가적인 문제가 없다면 석달 뒤쯤 재활을 시작할 것이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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