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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온타리오 유투버들의 모임..캐투버

    캐나다의 유투버들의 모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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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 명의 방탄소년단(BTS) 팬들(아미)이 토론토 로저스 스타디움 밖에서 기프트와 굿즈를 사기 위해 5시간

▶ 수천 명의 방탄소년단(BTS) 팬들(아미)이 토론토 로저스 스타디움 밖에서 기프트와 굿즈를 사기 위해 5시간 이상 줄을 섰습니다

수천 명의 방탄소년단(BTS) 팬들(아미)이 토론토 로저스 스타디움 밖에서 기프트와 굿즈를 사기 위해 5시간 이상 줄을 섰습니다. 2026년 8월 22일과 23일에 열리는 이번 콘서트는 BTS의 '아리랑(ARIRANG) 월드 투어'의 일환입니다. 이는 약 10년 만에 성사된 역사적인 토론토 내한 공연입니다.

뜨거운 굿즈 판매 현장

팬들은 새벽 5시부터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줄은 셰퍼드 에비뉴(Sheppard Avenue)를 감싸고 다운스뷰 역(Downsview Station)까지 길게 이어졌습니다.

팬들이 몇 시간씩 기다린 핵심 인기 상품은 다음과 같습니다:

  • 공식 응원봉: 콘서트 현장에서 무대 연출과 연동되는 필수 아이템입니다.
  • 한정판 의류: 토론토 전용 에디션 의류, 멤버별 저지, 후드티, 모자 등입니다.
  • 수집품: 희귀한 멤버 포토카드가 포함된 앨범과 CD 세트입니다.

축제 같은 아미(ARMY)의 분위기

5~6시간의 긴 대기 시간에도 불구하고 현장 분위기는 매우 화기애애했습니다. 팬들은 서로 콘서트 의상을 칭찬하고, 과거 공연 후기를 나누었습니다. 또한 직접 만든 굿즈와 선물을 무료로 나누어 주며 줄 서기 자체를 축제처럼 즐겼습니다.

보랏빛으로 물든 토론토

토론토 시 전체가 BTS의 방문을 환영하고 있습니다. 이번 공연을 기념해 영 스트리트(Yonge Street)의 일부 구간이 'BTS 브로드웨이'로 임시 명명되었습니다. 시내 주요 랜드마크들도 BTS의 상징색인 보라색 조명으로 전면 점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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