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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론토의 아름다운 세상

    반갑습니다. 먼타향에서 산지가 벌써 26년이상이 되었군요....

    오늘 어느분의 글을 읽으면서 ........

    말이란 늘 조심해야 한다♡

    마땅히 말을 해야 할 때 입을 다물고 있는 사람은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반대로 말하지 않아야 할 때 그것을 참지 못하고 털어놓는 사람은 화를 당하기 쉽다.말을 잘하면 유익하나 잘못하면 화가 크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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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시사가 시장 선거의 2 핵심 후보들이 지역 경제와 소기업을 보호하기 위한 각자의 정책을 발표

미국이 캐나다산 제품에 50% 관세를 부과하며 무역 전쟁이 본격화되자, 미시사가 시장 선거의 핵심 후보들이 지역 경제와 소기업을 보호하기 위한 각자의 구체적인 구제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미시소가는 전체 일자리의 약 18%(약 89,000개)가 대미 수출과 직접 연결되어 있어 이번 관세 사태의 타격이 가장 큰 도시 중 하나입니다. 현재 후보들이 제시한 핵심 대응 방안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요 후보별 대응 계획

보니 크롬비 (Bonnie Crombie) 후보 (전 미시소가 시장)

  • 무이자 재산세 납부 유예: 관세로 직접적인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재산세 납부를 유예하고 이자를 면제해 주는 정책입니다.
  • 강력한 조달 정책 제도화: '캐나다 제품 구매(Buy Canadian)' 및 '미시소가 생산 제품 구매(Make-in-Mississauga)' 원칙을 시청 조달 프로세스에 영구적이고 측정 가능한 지표로 도입합니다.
  • 시장 직속 특별팀 구성: 무역 위기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시장 직속 관세 대응팀(Mayor's Tariff Action Team)'을 신설합니다.{C}{C}
  • 해외 투자 유치 다변화:{C} 온타리오 호수 수변 지역을 투자 유치의 중심지로 삼고, 미국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과거 시장 재임 시절처럼 해외 무역 개척단을 이끌고 시장 다변화를 추진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캐롤린 패리시 (Carolyn Parrish후보 (현 미시소가 시장)

  • 소기업 재산세 유예 및 보조금 검토: 피해 규모가 구체적으로 파악되는 대로 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재산세 납부 유예 또는 감면(세금 휴일) 조치를 즉각 시행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습니다.
  • 지자체 관할 비상 대책 회의: 최근 미시소가 상공회의소(MBOT) 회장, 시 행정수석(CAO), 경제개발국장과 긴급 지자체 회의를 소집해 불확실성에 직면한 지역 기업 지원책을 마련 중입니다.
  • 지역 내 구매(Buy Local) 강화: 미시소가 경제개발국을 통해 시정부 조달 시 캐나다산, 온타리오산 자재를 우선 구매하도록 규정을 재확인하고 강화하고 있습니다.
  • 연방 기금 연계 지원: 연방 정부가 편성한 75억 달러 규모의 지원 패키지와 연계하여 미시소가 관내 노동자들을 보호할 추가 재정 보조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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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두 후보 모두 **지방 자치 단체가 행사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카드인 '재산세 감면'과 '시청 구매 조달 규칙 변경'**을 전면에 내세우며 표심 잡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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