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스 레이크 주립공원(Bass Lake Provincial Park)은 온타리오주 오릴리아(2540 Bass Lake Side Rd E, Orillia, ON)에 위치한 247헥타르 규모의 레크리에이션 공원입니다. 오릴리아 시내에서 서쪽으로 약 10분, 배리(Barrie)에서 북쪽으로 약 30분 거리에 있어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며 수영, 보트, 가족 캠핑 명소로 인기가 높습니다.공원 개요 및 편의시설이 공원의 가장 큰 장점은 도시와 매우 가깝다는 점입니다. 캠핑 용품이나 식료품을 깜빡했더라도 정문에서 차로 5분 거리에 월마트를 포함한 대형 쇼핑가가 있어 편리합니다. 호수와 해변: 물이 따뜻하고 얕으며 물결이 매우 잔잔해 어린 자녀를 동반한 가족들이 수영하기에 안전합니다. 수상 장비 대여: 호숫가에 있는 파크 스토어(Park Store)에서 카누, 카약, 패들보트, 패들보드(SUP)를 대여할 수 있습니다. 하이킹 트레일: 100년 역사의 로우 홈스테드(Rowe Homestead)를 통과하는 2.8km 길이의 워터뷰 트레일(Waterview Trail)이 있습니다. 일부 구간은 포장되어 있어 자전거를 타기에도 좋습니다. 당일 이용 구역(Day-Use): 그늘진 피크닉 테이블, 어린이 놀이터, 예약 가능한 대형 피크닉 쉘터 3개가 마련되어 있습니다.캠핑 옵션공원에는 4개의 구역에 걸쳐 총 182개의 캠핑 사이트가 있으며, 매년 5월부터 10월까지 운영됩니다. 레이크뷰(Lakeview): 전기가 공급되지 않는 사이트입니다. 나무가 울창해 독립성이 보장되며, 샤워 시설을 갖춘 풀 서비스 편의동이 가깝습니다. 시더(Cedar): 전기가 없는 사이트로, 당일 이용 해변 및 보트 선착장과 가장 가깝습니다. 힐탑(Hilltop): 전기가 들어오는 사이트와 들어오지 않는 사이트가 섞여 있습니다. 이스트사이드(Eastside): 전 사이트에 전기가 공급되며, 휠체어 접근이 가능한 배리어 프리(Barrier-free) 사이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주변 명소공원이 아담한 편이라 많은 캠퍼들이 차를 타고 근처 오릴리아나 배리 지역을 함께 여행합니다. 오릴리아 시내 (~10분): 베이커리로 유명한 역사적인 마리포사 마켓(Mariposa Market), 호숫가 산책로가 있는 터드호프 공원(Tudhope Park), 그리고 오릴리아 파머스 마켓이 있습니다. 자연 보호구역: 새 정원과 하이킹 코스가 있는 조지 랭만 보호구역(George Langman Sanctuary)과 스카우츠 밸리(Scouts Valley)가 단 몇 분 거리에 있습니다. 지역 하이라이트 (~30분): 카지노 라마(Casino Rama), 역사 유적지인 생트마리 어몽 더 휴런(Sainte-Marie among the Hurons), 와이 마쉬 야생동물 센터(Wye Marsh Wildlife Centre)까지 차로 쉽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배리-콜링우드 레일 트레일(공식 명칭: Barrie Collingwood Railway Active Transportation Trail 또는 BCRY 트레일)은 콜링우드와 앵거스를 잇는 34km 길이의 평탄한 자갈길 코스입니다. 심코 카운티(County of Simcoe)가 관리하는 스테이너~앵거스 구간(23km)이 2026년 4월 30일에 공식 개통하면서, 온타리오주에서 가장 최신으로 완공된 대형 레일 트레일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주요 트레일 정보 총 거리: 33.7km (콜링우드 ~ 앵거스). 노면 상태: 고르고 평탄한 다목적 분쇄 자갈길. 허용 활동: 도보, 러닝, 자전거 라이딩. 진입 금지: ATV, 산악오토바이 등 모든 동력 차량. 연결 지역 및 접근 포인트 1850년대의 폐철도 부지를 재활용하여 다음과 같은 지역들을 안전하게 통과합니다. 콜링우드: 팝라 사이드로드(Poplar Sideroad)에서 콜링우드 트레일 네트워크와 바로 연결됩니다. 스테이너: 공공 편의시설이 잘 갖춰진 주요 출발점인 스테이너 스테이션 공원(Station Park)을 관통합니다. 뉴 로웰: 평화로운 시골과 농가 풍경을 감상하며 달릴 수 있는 구간입니다. 앵거스: 현재 트레일의 남쪽 종점(5th Line)입니다. 앨마 스트리트(Alma Street)와 킹 스트리트(King Street) 인근에 무료 주차 공간이 있습니다. 배리(Barrie) 구간의 끊긴 연결고리 이 트레일은 원래 콜링우드와 배리를 잇던 총 52km의 역사적인 철도 노선을 기반으로 하지만, 현재 오프로드 전용 트레일은 앵거스에서 끝납니다. 앵거스에서 배리 시내로 들어가는 남은 구간은 심코 카운티가 아닌 배리 시(City of Barrie) 소유입니다. 따라서 자전거 라이더들이 배리까지 가려면 현재로서는 일반 지방 도로를 이용해 우회해야 합니다. 현지 지방 의회는 이 단절된 구간을 잇기 위한 활성 교통 인프라 확장을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두 건의 EF0 등급 토네이도와 골프공 크기의 거대한 우박이 2026년 8월 8일 주말, 온타리오주 남부 및 남서부 지역을 강타했습니다. 웨스턴 대학교의 북부 토네이도 프로젝트(NTP)와 캐나다 환경부는 린지(Lindsay)와 우드스탁(Woodstock)의 토네이도 발생을 확인했으며, 피터버러(Peterborough)와 스쿠곡(Scugog) 일대에도 큰 재산 피해와 수목 파손이 발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지역별 피해 상황 린지 (Lindsay): 오후 1시 10분쯤 스쿠곡 강 인근 마을 북쪽에 EF0 토네이도가 발생했습니다. 나뭇가지가 공중으로 날아다니는 모습이 영상과 사진으로 포착되었으며, 인근 지역에 경미한 재산 피해를 주었습니다. 우드스탁 (Woodstock): 오후 3시 30분쯤 시외 외곽에서 발생한 또 다른 EF0 토네이도가 칸 로드(Karn Road) 인근의 우드스탁 서쪽 방면으로 약 3km가량 이동했습니다. 크리켓 경기장 펜스가 파손되는 등 경미한 구조물 피해와 가로수 전도가 발생했고, 랜스다운 에비뉴(Lansdowne Avenue) 등 일부 도로가 일시적으로 침수되었습니다. 시 북동쪽 부근은 토네이도가 아닌 하향돌풍(Downburst)으로 인한 직선풍 피해를 입었습니다. 스쿠곡 및 억스브릿지 (Scugog & Uxbridge): 토네이도는 빗겨해갔으나 치명적인 우박 폭풍의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포트 페리(Port Perry)와 억스브릿지 사이 지역에 골프공보다 큰 우박이 쏟아져 차량 유리가 깨지고 주택 외벽이 파손되는 등 대규모 재산 피해가 보고되었습니다. 피터버러 (Peterborough): 집중호우와 시속 110km에 달하는 강풍을 동반한 강력한 뇌우 경보가 발령되었습니다. NTP 연구팀은 트렌트 레이크스(Trent Lakes) 등 인근 지역의 피해가 또 다른 토네이도로 인한 것인지, 혹은 하향돌풍 때문인지 확인하기 위해 현장 조사를 착수했습니다. 기상 시스템 요약 및 등급 북부 토네이도 프로젝트는 확인된 두 토네이도를 모두 향상된 후지타 등급(Enhanced Fujita scale) 중 가장 낮은 EF0 등급으로 잠정 분류했습니다. 이는 시속 65~85km 사이의 풍속을 의미합니다. 다행히 이번 악천후로 인한 심각한 인명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조안 데네히(Joanne Dennehy)는 2013년 3월 영국을 뒤흔든 '피터버러 참호 살인 사건(Peterborough Ditch Murders)'의 범인으로, 영국 범죄 역사상 가장 악명 높은 여성 연쇄살인마 중 한 명입니다. 그녀는 열흘 동안 3명의 남성을 찔러 살해한 뒤, 헤리퍼드 지역으로 이동해 길을 걷던 남성 2명에게 무차별 흉기 난동을 부려 중상을 입혔습니다. 체포 이후 마이라 힌들리(Myra Hindley), 로즈메리 웨스트(Rosemary West)에 이어 영국 역사상 세 번째로 가석방 없는 종신형(Whole-life order)을 선고받고 복역 중입니다. 사건의 경과와 피해자들 데네히는 공범과 함께 단기간에 연쇄적인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그녀의 범행 대상이 된 인물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루카시 슬라보셰프스키 (31세): 2013년 3월 19일, 데네히에 의해 살해된 첫 번째 피해자입니다. 존 채프먼 (56세): 데네히와 같은 거주지에 머물던 남성으로, 3월 29일 희생되었습니다. 케빈 리 (48세): 데네히의 집주인이었으며, 같은 날 살해된 뒤 인근 참호에서 발견되었습니다. 로빈 베레자 & 존 로저스: 4월 2일 헤리퍼드에서 습격을 당했으나, 다행히 생존하여 사건의 전말을 밝히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심리 프로파일과 범행 동기 범죄학자들은 데네히를 타인의 고통에 무감각하고 가학적인 성향을 가진 인물로 분류합니다. 금전적 이득이나 개인적인 원한이 동기가 되는 일반적인 강력 범죄와 달리, 그녀는 살인 행위 자체에서 오는 자극을 추구했던 것으로 분석됩니다. 체포 전후 과정에서 그녀가 보여준 기이한 행동들, 즉 범행 도구를 들고 기념사진을 찍거나 수사 과정에서도 전혀 반성하는 기색을 보이지 않았던 점은 영국 사회에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전문가들은 그녀의 이러한 행동이 전형적인 반사회적 인격 장애의 특징을 보여준다고 설명합니다. 관련 다큐멘터리 및 미디어 이 사건의 수사 과정과 범죄자의 심리를 다룬 콘텐츠들은 여러 플랫폼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맨헌트: 조안 데네히 (Manhunt: Joanna Dennehy): 디즈니+ 등에서 시청 가능하며, 경찰의 추적 기록을 바탕으로 사건을 재구성했습니다. 여성 연쇄살인범의 고백 (Confessions of a Female Serial Killer):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등에서 제공되며, 주변인들의 증언을 통해 그녀의 심리적 배경을 분석합니다.
천도(Thousand Islands) 지역은 캐나다 온타리오주 남동부와 미국 뉴욕주 북부 국경 사이에 펼쳐진 1,864개의 아름다운 섬들로 이루어진 제도입니다. 이 지역을 가장 잘 즐기는 방법은 풍경 유람선 탑승, 화려한 성 투어, 그리고 국립공원과 주립공원에서의 야외 활동을 조합하는 것입니다. 제도가 국경을 가로지르고 있기 때문에, 캐나다와 미국 양쪽의 명소를 모두 방문하려면 유효한 여권이나 NEXUS 카드가 필요합니다. 대표 명소 및 성(Castle) 투어 볼트 캐슬 (Boldt Castle): 뉴욕주 알렉산드리아 베이의 하트 섬에 위치한 120개 객실 규모의 라인란트 스타일 성입니다. 오직 배로만 갈 수 있으며, 캐나다에서 출발하는 경우 섬에서 바로 미국 입국 심사를 받습니다. 싱어 캐슬 (Singer Castle): 뉴욕주 다크 섬에 있는 100년 역사의 요새입니다. 28개의 방, 고풍스러운 가구, 그리고 비밀 통로로 유명합니다. 1000 아일랜드 타워 (1000 Islands Tower): 온타리오주 힐 섬에 솟아 있는 130미터 높이의 전망대로, 강과 섬, 천도교교(Thousand Islands Bridge)의 360도 파노라마 뷰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수상 액티비티 가이드 동반 유람선 크루즈: 가나노크(Gananoque)나 킹스턴(Kingston)에서 출발하는 유람선을 타면 개인 별장지, 난파선 지역, 등대 등을 둘러볼 수 있습니다. 카약 및 패들보드: 가이드 투어를 통해 세인트로렌스 강의 잔잔한 수로와 외딴 섬 주변을 노를 저으며 평화롭게 탐습할 수 있습니다. 난파선 스쿠버 다이빙: 수질이 맑고 깨끗하여 강바닥에 보존된 민물 난파선을 탐험하려는 다이버들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국립 및 주립공원 하이킹 천도 국립공원 (Thousand Islands National Park): 캐나다에서 가장 오래된 국립공원 중 하나로, 존스 크릭의 해안 하이킹 코스, 말로리타운 랜딩의 방문객 센터, 섬 캠핑장을 제공합니다. 랜던 베이 전망대 트레일 (Landon Bay Lookout Trail): 국립공원 내에 있는 짧은 하이킹 코스로, 정상의 거대한 화강암 바위에 오르면 탁 트인 강 전망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웰즐리 아일랜드 주립공원 (Wellesley Island State Park): 미국 측에 위치한 대형 공원으로 백사장, 낚시 선착장, 자연 센터, 나비 하우스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주요 거점 도시 비교 거점 도시 주요 특징 대표 명소 / 활동 국경 위치 가나노크 (Gananoque, ON) 크루즈 출발지 및 문화 예술 천도 플레이하우스, 역사 박물관 캐나다 측 알렉산드리아 베이 (Alexandria Bay, NY) 성 투어 및 리조트 중심지 볼트 캐슬, 엉클 샘 보트 투어 미국 측 킹스턴 (Kingston, ON) 역사적인 건축물과 미식 수변 산책로, 일몰 디너 크루즈 캐나다 측 클레이턴 (Clayton, NY) 해양 문화 유산 앤티크 보트 박물관, 수제 맥주 양조장 미국 측
나의소개 및 인사말씀 현대자동차 제품개발연구소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한 후, 22년째 오로지 한 길을 걷고있는 자동차 엔지니어입니다. 1995년 봄, 큰 뜻을 품고 캐나다로 독립이민, Toronto에 정착하여 약 1년 동안 살다가, 1996년 봄에 미국과 캐나다의 국경도시 Windsor로 옮겨와 지금까지 살고 있습니다. 캐나다장로교회 소속 윈저사랑의교회를 섬기고 있으며 (직분: 시무장로), 현재 미국 Michigan주 Metro Detroit 지역에 소재한 닛산자동차 북미연구소에서 Senior Project Engineer로 일하고 있습니다. 윈사모 (윈저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홈페이지 를 통하여, 주로 자동차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Windsor지역에 정착을 계획하고 있는 분들에게 정착 및 취업에 관한 조언 및 정보를 제공해드리고 있습니다. [캐나다 이민생활 뒤집어보기]를 통하여, 캐나다의 일반적인 생활 뿐만 아니라, 특별히 캐나다나 미국의 자동차 분야에 취업을 준비하고 계신 분들이나 현직에 계신 분들과 함께, 캐나다와 미국에서 직장생활을 하면서 직접 보고, 느끼고, 배운 것들을 나누고자 합니다.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약력] * 2000. 8. - 현재 Nissan Technical Center North America, Inc., Farmington Hills, Michigan, USA - Senior Project Engineer * 1999. 11. - 2000. 7. GM Truck Product Center, Pontiac, Michigan, USA - Design Release Engineer * 1999. 6. - 1999. 10. The Gates Rubber Company Automotive Technical Center, Rochester Hills, MI, USA - Technical Program Manager * 1996. 3. - 1999. 5. The Gates Rubber Company, Windsor, Ontario, 캐나다 - Engineering Project Manager * 1995. 7. - 1996. 2. Litens Automotive, Toronto, Ontario, 캐나다 - Senior Engineer * 1995. 4. - 1995. 6. 캐나다 이민, Torornto 정착 - 생계대책으로 부심 * 1991. 3. - 1995. 3. AlliedSignal Korea Ltd., 서울 - Senior General Manager * 1989. 9. - 1991. 3. Allied Signal Inc., Bendix Automotive Systems North America, South Bend, Indiana, USA - Senior Engineer * 1988. 10. - 1989. 9. 주식회사 인원개발, 서 울 - 시험연구팀 팀장 * 1983. 3. - 1988. 9. 현대자동차 제품개발연구소, 울산 - 시험연구부 사원, 연구부 대리
日光 三猿 (The Three Wise Monkeys in Nitko) 우리의 조상들은 “소경 3년, 벙어리 3년, 귀머거리 3년”이라는 말로 시집가는 딸에게 교훈을 주었다고 한다. 호된 시집살이할 며느리도 없고 시집살이 시키는 시어머니도 없는 요즈음 같은 시대에는 케케묵은 소리에 지나지 않을 것이지만, 때때로 조상들의 교훈을 귀담아들을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해본다. 북미에서 직장생활을 하면서, 회사에 갓 들어온 이곳 사람들은 -신입사원이든 경력사원이든- 어떻게 처신하는지, 그리고 기존의 사람들이 새로운 사람들의 언행을 어떻게 주시하는지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게 된다. 필자가 발견한 재미있는 사실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사람들과 그들이 모인 조직에는 공통적인, 묵시적인 질서가 존재한다는 것이다. 누구든지 새로운 조직의 일원이 되었을 때, 그곳의 문화에 익숙해질 때까지는 특별히 언행을 조심한다는 것이다. 언행을 조심하여야 하는 것이 비단 새로운 사람들만 해당되는 것이 아닐 것이지만, 필자의 관찰로는 그렇다는 것이다. " 닛코(日光)를 보지 않고서는 일본을 보았다고 말하지 말라."는 말이 있다. 닛코는 일본의 유명한 관광도시로서, 일본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이름난 휴양지이며, 동경에서 기차로 2시간 정도의 거리로 당일 여행이 가능한 일본의 여행지에서 빼놓을 수 없는 곳이라 할 수 있다. 1934년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닛코는 우거진 숲으로 만들어진 산과 호수, 폭 포 등으로 대자연이 연출하는 풍경은 일본에서도 뛰어나다고 할 수 있다. 닛코에는 벳부(別府), 아타미(熱海) 와 함께 일본의 3대 온천 중의 하나라는 기누가와(鬼怒川) 온천이 있고, 위대한 건축물, 유적들도 있지만, 닛코의 핵심은 도쇼구(東照宮)라고 말할 수 있다. 도쇼구(東照宮)는 에도(東京) 막부시대를 연 도쿠가와 이에야스를 모신 신사로서 일본의 건축 역사상 가장 뛰어난 작품중의 하나이다. 도쿠가와 이에야스는 1616년에 시즈오카에 묻혔으나 그의 유언에 따라 이곳으로 옮겨졌다고 한다. 일본의 전국시대 (戰國時代)를 통일로 이끈 것은 토요토미 히데요시지만, 진정한 통일은 바로 토쿠가와 이에야스가 에도에 막부를 세우고 철저하게 다른 다이묘를 견제, 통치하면서이다. 이러한 토쿠가와 이에야스는 사후 신으로 추앙되었다. 사람이 신으로 추앙된다? 우리의 상식으로는 이해가 잘 안 되는 부분이지만, 일본은 인구보다 신의 숫자가 많은 나라인 것을 보면, 충분히 납득이 될 것이다. 아무튼, 이 도쇼구(東照宮)에서 가장 유명한 것이 바로 세마리의 원숭이(The Three Wise Monkeys)의 조각이라고 할 수 있다. 필자가 -1986년 여름으로 기억되는데- 관광의 목적으로 도쇼구(東照宮)를 방문하였을 때, 바로 이 세마리의 원숭이의 조각이 필자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였다. 세마리의 원숭이의 조각과 나무판에 페인트 글씨로 쓰여진 안내문을 사진 찍어 지금도 소중히(?) 보관하고 있다. 미자루, 이와자루, 키카자루 (見ざる、いわざる、きかざる). 사루(さる)는 일본어로 원숭이를 뜻하는데, 이게 앞에 見る(보다)라는 동사와 연결되면서 발음이 자루로 변해서 미자루가 된다. 그런데 자루(ざる)라는 말은 일본어로 '~하지 않는다' 이런 뜻이므로, “나쁜 것은 보지도, 말하지도, 듣지도 말라”라는 처세술을 나타내는데, 그것을 원숭이로 표현을 한 것이다. 우리 조상들의 “소경 3년, 벙어리 3년, 귀머거리 3년”이라는 교훈과도 어느 정도는 공통점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만물의 영장인 사람이 원숭이한테 무슨 배울 것이 있겠느냐?’고 항변할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천지만물(天地萬物) 어느 것도 하나님의 목적으로 창조되었고, 하나님은 그것을 통하여 그분의 뜻을 나타내신다.’고 한다. 우리가 굳이 ‘자연계시’라는 신학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거창하게 표현을 하지 않더라도, 우리 주위에 있는 자연(天地萬物)에서 오늘을 살아가는 지혜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원로 조영연씨 대통령표창 시니어협회 등 단체활동 앞장 ◆한인사회 원로 조영연(오른쪽)씨가 1일 토론토총영사관에서 김득환 총영사로부터 대통령표창을 전달받고 있다. 조영연(90) 전 한카시니어협회장이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조 전 회장은 1일 토론토총영사관의 김득환 총영사로부터 표창장과 대통령 시계 등을 전달받았다. 1989년 이민한 조 전 회장은 토론토한인회서 14년, 재향군인회 30년, 한카시니어협회에선 18년간 임원을 맡으면서 한인사회 발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그는 해병대 장교로 10년 근무했고 서울에서 행정 및 부기(회계장부) 학원을 운영했다. 32년 전 캐나다로 이민, 한때 규모가 큰 그로서리업소를 운영했다.
캐나다시각미술협회 W.E.동인회.일본해외미술가교류연맹.한국 생예모 미술회 운영위원.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 졸업 및 동 대학원 졸업 (서울, 한국) 개인전 2003 18회 수나미 갤러리 초대 (토론토, 캐나다) 2003 17회 나화랑 초대 (서울, 한국) 2001 16회 트리아스 갤러리 초대 (토론토, 캐나다) 15회 삼성 프라자 갤러리 (서울, 한국) 2000 14회 트리아스 갤러리 초대, 갤러리 선정 작가 (토론토, 캐나다) 1995 13회 희로화랑 초대 (부산, 한국) 12회 나화랑 초대 (서울, 한국) 1994 11회 김인윤 현대미술 표상전, 생 아트 갤러리 (토론토, 캐나다) 10회 하모니 갤러리 초대 (토론토, 캐나다) 1993 9회 준 갤러리 초대 (토론토, 캐나다) 8회 “다시 꿈으로 93” 생 아트 갤러리 (토론토, 캐나다) 1992 7회 오쿠라 화랑 초대 (동경, 일본) 6회 데오도르 미술관 초대 (토론토, 캐나다) 1991 5회 갤러리 90 초대 (서울, 한국) 4회 신주구 문화센터 초대 (신주구,일본) 1990 3회 동경 아트 센터 (동경, 일본) 1985 2회 윤 갤러리 (서울, 한국) 1983 1회 그로리치 화랑 (서울, 한국) 국제전 및 그룹 초대전 2004 한국 나화랑 초대 해외작가 5인 초대전 (서울, 한국) 2001 트리아스 갤러리 선정 작가전 (토론토, 캐나다) 2000 한국, 캐나다 현대작가 교류전 (토론토, 캐나다) 1999 와우회 전 (서울, 한국) 1997 동서양의 만남 전-죤. 비. 에드 갤러리 (토론토, 캐나다) 1996 캐나다 미시건 미술협회 교류전-한인센터 (토론토, 캐나다) 나우리 그리세 국제 미술 교류전-한국일보사 화랑 (토론토, 캐나다) ’96 현대작가 초대전-아트아카데미아 화랑 (토론토, 캐나다) ’67 와우회전-롯데 갤러리 (서울, 한국) 1995 한국 캐나가 현대 작가 초대전-토론토 대학교 미술관 (토론토, 캐나다) 캐나다 현역작가 초대전-위터루 대학교 미술관 (토론토, 캐나다) K.A.S.C 초대전-갤러리 80 (토론토, 캐나다) 희로화랑 초대전 (부산, 한국) 1994 한국, 캐나다 현대 작가초대전-백상 갤러리 (서울, 한국) 김인윤, 그랙 멀피 교수 2인전-생 아트 갤러리 (토론토, 캐나다) 한국, 캐나다 국제 미술 교류전-생 아트 갤러리 (토론토, 캐나다) 재 캐나다 한인 미술전-갤러리 80 (토론토, 캐나다) 하모니 갤러리 초대 “다시 꿈으로” 신작전 (토론토, 캐나다) 1993 이미지 ‘93전-갤러리 80 (토론토, 캐나다) 준 갤러리 초대전 (토론토, 캐나다) 데오도르 미술관 초대 3인전 (토론토, 캐나다) 1992 신 일본 미술원 초대전-동경미술관 (동경, 일본) 1990 일본 미술 협회 특별 초대전-우에노 미술관 (우에노, 일본) 해외 교류 미술가 연맹전-오쿠라 미술관 (동경, 일본) 일본 현대작가 초대 국제전-동경미술관 (동경, 일본) 서울 현대 미술제-서울 신문사 갤러리 (서울, 한국) 한국 미술 협회전-호암미술관 (서울, 한국) 1990 한국, 일본 현대작가 88전-그로리치 화랑 (서울, 한국) 1983 일본 미술 협회 해외 초대전-수화랑 (서울, 한국) 신 자유 미술협회전-조선 일보사 (서울, 한국) 제 4회 홍익대학교 동문회전-롯데 미술관 (서울, 한국) 제 15회 광주 현대 미술제-남도 화랑 (광주, 한국) 제 1회 동 아시아 현대 미술제-신주구 문화센터 (신주구, 일본) 한국, 일본 젊은 작가 현대 미술전 (동경, 일본) 한국, 일본 추상 미술 교류전 (동경, 일본) 캐나다 추상회화 현대작가전-생 아트 갤러리 (토론토, 캐나다) 종이 작업전-광주 현대 미술관 (광주, 한국) 한국 현역작가 현대미술 근황전-미도파화랑 (서울, 한국) 한국 현대 미술제-시립미술관 (서울, 한국) 서양화 6인 초대전-한솔 화랑 (제주도, 한국) 서양화 5인 초대전-오쿠라 화랑 (동경, 일본) 이형회전-시립미술관 (서울, 한국) ORIGIN 회화전-미술회관 (서울, 한국) 와우회전-관훈 미술관 (서울, 한국) 현 캐나다 시각미술협회 회원, W.E.동인회 회원, 트리아스 갤러리 전속 주소 R: 203-15 Michael Power Place, Toronto, Ont., M9A 5G4 Canada (416) 234-9589 E-mail : inyoonkim@hotmail.com In-yoon Kim Resume R: 203-15 Michael Power Place, Toronto, Ont., M9A 5G4 Canada (416) 234-9589 Cell: (416) 899-9666 Education M.B.A., B.F.A. in Fine Art Hong-Ik University Solo Exhibition 2003 18th Gallery Sunami Toronto, Canada 2003 17th Na Gallery Seoul, Korea 2001 16th Trias Gallery Toronto, Canada 15th Samsung Plaza Seoul, Korea 2000 14th Trias Gallery Toronto, Canada 1995 13th Na Gallery Seoul, Korea 12th Hee-Ro Gallery Pusan, Korea 1994 11th Sang Art Gallery Toronto, Canada 10th Harmony Gallery Toronto, Canada 1993 9th Jun Gallery Toronto, Canada 8th Sang Art Gallery Toronto, Canada 1992 7th Theodore Museum Toronto, Canada 6th O-Ku-Ra Gallery Tokyo, Japan 1991 5th Gallery 90 Seoul, Korea 4th Tokyo Art Center Tokyo, Japan 1900 3rd Sin-Juk Culture Center Tokyo, Japan 1985 2nd Yoon Gallery Seoul, Korea 1983 1st Growrich Gallery Seoul, Korea Group Exhibition 2001 Trias Gallery selected artist Exhibition Trias Gallery Toronto, Canada 2000 Group Exhibition of Korean and Canadian Contemporary Art Korea Times Gallery Toronto, Canada 1999 Group Exhibition of Wha-Woo Yenar Gallery Seoul, Korea 1997 East Meet West John B. Aird Gallery Toronto, Canada 1996 An Exhibition Korean Artists Society of Canada and Michigan Korean-American Artists Association Hanin Center Toronto, Canada Na Uri Greecei International Exhibition The Academia of Art Gallery Toronto, Canada Group Exhibition of Na Uri Greecei Duk-Won Gallery Seoul, Korea ’96 Invitation Exhibition of Contemporary Paintings, The Academia of Gallery Toronto, Canada Group Exhibition of Wha-Woo, Seoul, Korea 1995 Group Exhibition of Contemporary Paintings Justina M. Barnicke Gallery, Hart House, University of Toronto, Toronto, Canada Group Exhibition of Contemporary Paintings, Kitchener/Waterloo Art Gallery Kitchener/Waterloo, Canada Group Exhibition of K.A.S.C Etobicoke City Hall Gallery, Etobicoke, Canada Invitation Exhibition of Harmony Art Gallery Harmony Art Gallery, Toronto, Canada Invitation Exhibition of Na Gallery, Seoul, Korea Invitation Exhibition of Hee-Ro Gallery, Pusan, Korea 1994 Group Exhibition of Korean-Canadian Paintings-Baik-Sang Gallery, Seoul, Korea Joint Exhibition of In-Yoon Kim and Greg Murphy-Sang Art Gallery,Toronto, Canada Korean-Canadian Contemporary Art Exhibition-Sang Art Gallery, Toronto, Canada Group Exhibition of K.A.S.C-Gallery 80, Toronto, Canada 1993 Image 93 Gallery 80, Toronto, Canada Invitation Exhibition-Jun Gallery, Toronto, Canada Invitation of Contemporary Art-Theodore Museum of Art, Toronto, Canada 1992-1990 New Japanese Association of Art Festival-Tokyo Museum of Art, Tokyo, Japan Seoul Contemporary Art Festival Gallery of Seoul Press Seoul, Korea Group Exhibition of Korean Artist Association National contemporary Museum Of Art Seoul, Korea Group Exhibition of Japanese Association Woo-Ai-No Gallery Tokyo, Japan Group Exhibition of International Artist Association O-Ku-Ra Gallery, Tokyo, Japan An Exhibition of Japanese Artists National Contemporary Museum Of Art Tokyo, Japan 1990-1983 Group Exhibition of Korean and Japanese Exchange of Art Growrich Art Gallery, Seoul, Korea Invited Exhibition of 6 Medium Artists’ Western Painting Han-Sol Gallery, jea-Ju Island, Korea Invited Exhibition of 5 Korea Artists O-Ku-Ra Gallery, Tokyo, Japan Group Exhibition of Korean Contemporary Artists Seoul National Museum, Seoul, Korea Group Exhibition of E-Hyung National Contemporary Museum Of Art Seoul, Korea Group Exhibition of Wha-Woo Kwan-Hoon Gallery, Seoul, Korea Group Exhibition of Origin Gallery of Seoul Press Seoul, Korea Seoul Fine Art Festival Seoul National museum Seoul, Korea The Connection Exhibition of Korean Contemporary Artists Midopa Gallery, Seoul, Korea Korean and Japanese Young Artists Exhibition Tokyo, Japan The 23rd Asia Contemporary Art Festival Hukuoka, Japan 1st East Asia Contemporary Painting Exhibition Sin-Juk Gallery, Tokyo, Japan 1988 Korea and Japan Contemporary Painting Exhibition Growrich Gallery, Seoul, Korea The 15th Kwang-Ju Contemporary Art Festival Nam-Do Art Gallery Kwang-Ju, Korea The 4th Hong-Ik Group Exhibition Lotte Gallery, Seoul, Korea Korean and Japanese Modern Artists Exchange Exhibition Tokyo Museum, Tokyo, Japan Membership Member of Canadian Fine Art Association Member of W.E. Recommendation To speak of Mr. Kim’s work, is to be filled with a sweet sentimentality. With his expressive handling of paint, bold color and whimsical symbolism, he plays lavishly with the senses. The forms he creates enhance his wondrous way with color. This intensity shapes the compositions with layer upon layer of imagery emerging form beyond the central characters. I regard Kim to be a confident artist, such luxury is not easily appreciated. The landscape and figure are often casually represented in an amusing situation. There is the sense that one discovers this fellowship in a constant state of divine bliss. But it is more than this; in an endless number of ways these episodes suggest a state of being: altruistic and ingenious in its dimensions. In doing so, they underline the artist’s own belief in defining such values as, “wisdom, enlightenment, love anshipd friend”. His work is a welcome distraction and diversion from the ‘real’ world. By creating works but allow for some positive introspection. Trias Gallery is privileged to be presenting an opportunity to showcase his newest works, and I have no doubt this show will further establish Mr. Kim as a truly international artist. Indira Roy Choudhury Director of Trias Gallery
음악 평론가 에릭 알퍼(Eric Alper)는 BTS 팬덤의 압도적인 글로벌 규모와 월드 투어 성과를 분석하며 이와 같이 발언했습니다. 이 비교는 팝 음악 역사상 매우 드문 차트 대기록에서 비롯되었습니다. BTS는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최소 7개의 1위 싱글과 7개의 1위 앨범을 동시에 보유한 역사상 단 세 팀 중 하나이며, 이 기록을 가진 다른 두 팀은 오직 더 비틀즈(The Beatles)와 더 롤링 스톤스(The Rolling Stones)뿐입니다. 평론가들이 두 전설과 비교하는 이유 역사적인 차트 대기록: BTS는 21세기 데뷔 그룹 중 최초이자, 비영어권 아티스트 최초로 빌보드 핫 100(싱글)과 빌보드 200(앨범)에서 각각 7회 이상 1위를 차지하는 '7-and-7' 밀리언셀러 클럽에 가입했습니다. 글로벌 판매량과 스트리밍: 주요 음악 매체들은 BTS의 전 세계 통산 음반 판매량이 5억 장을 돌파했으며, 스트리밍 횟수는 1,040억 회를 넘었다고 분석합니다. 이는 비틀즈가 세운 역사적 기록에 견줄 만한 수치입니다. 문화적 팬덤의 파급력: 평론가들은 현재 BTS의 팬덤인 '아미(ARMY)'가 보여주는 폭발적인 에너지를 1960년대 영국과 미국을 뒤흔든 '비틀mania(Beatlemania)' 현상과 직접 비교하며, 두 그룹 모두 글로벌 음악 산업의 판도를 완전히 바꾸어 놓았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노스밴쿠버의 한 아버지가 12세 아들이 교통량이 많은 도로에서 전동 킥보드(이-스쿠터)를 타게 방치했다가 109달러의 벌금을 부과받았습니다. 이 사건은 2026년 8월 4일 저녁 7시 15분경, 마린 드라이브(Marine Drive)와 펨버턴 애비뉴(Pemberton Avenue) 교차로 인근에서 발생했습니다. 비씨주 고속도로 순찰대(BC Highway Patrol) 소속 경찰관은 너무 큰 헬멧과 신발을 착용한 "체구가 작은" 운전자가 반바지 차림으로 차량들 사이를 헤집고 다니는 것을 목격하고 멈춰 세웠습니다. 운전자가 만 12세임을 확인한 경찰은 그의 아버지에게 연락하여, 비씨주의 전동 킥보드 시범 사업 규정(Electronic Kick Scooter Pilot Project Regulation) 위반으로 범칙금 티켓을 발부했습니다. BC주 전동 킥보드 주요 법규 고속도로 순찰대의 마이클 맥라클린(Michael McLaughlin) 경사에 따르면, 공공 도로에서 전동 킥보드를 운전할 수 있는 최소 연령은 만 16세입니다. 만 16세 미만의 청소년은 다음 장소에서 전동 킥보드를 탈 수 없습니다. 일반 공공 도로 자전거 전용 도로 자전거 공용 보도 만 16세 미만의 자녀가 이러한 개인형 이동장치를 타도록 허용한 부모나 보호자에게는 규정 위반으로 109달러의 벌금이 부과됩니다. 단속 강화 배경 이번 단속은 메트로 밴쿠버 전역에서 전동 킥보드 및 전기 오토바이의 불법·위험 운전에 대한 민원이 급증함에 따라 이루어졌습니다. 노스밴쿠버 연방경찰(RCMP)은 미성년자의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을 강력히 단속하고 있습니다. 지난 2026년 6월에도 노스밴쿠버에서 12세 소년이 전동 킥보드를 타다 다치는 사고가 발생해, 해당 소년과 부모 모두에게 동일한 109달러의 벌금이 부과된 바 있습니다.
몬트리올의 유명한 도심 짚라인 업체가 인플루언서의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허위 영상 게시에 대응해 법적 조치에 나선 사건입니다. 사건의 전말 문제의 영상: 인플루언서 러브프리트 싱(Lovepreet Singh)은 몬트리올 구항구(Old Port)를 방문했을 당시 짚라인 케이블을 거꾸로 타고 올라가는 직원의 모습을 촬영했습니다. 그는 이 영상을 게시하며 마치 사고가 발생했거나 누군가 고립된 듯한 "사고(incident)"인 것처럼 묘사했습니다. 실제 상황: 업체 대표인 사무엘 카도트(Samuel Cadotte)에 따르면 어떠한 비상 상황이나 사고도 없었습니다. 해당 직원은 근무를 마친 후 직원들이 가끔 시도하는 고난도 신체 도전(케이블을 거꾸로 타고 올라가기)을 자발적으로 수행하던 중이었습니다. 확산: 해당 영상은 순식간에 100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고, 회사는 쏟아지는 문의에 대응하며 대중을 안심시켜야 하는 소동을 겪었습니다. 금전 요구 및 법적 대응 삭제 요구와 협상: 카도트 대표가 싱에게 영상을 삭제하거나 정정해 달라고 요청했으나, 싱은 자신의 소셜미디어가 비즈니스이며 해당 영상이 조회수와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는 이유로 무상 삭제를 거부했습니다. 비용 지불: 결국 회사는 추가적인 피해를 막고 영상을 신속히 내리기 위해 싱에게 300달러를 지불하는 조건에 합의했습니다. 경찰 및 법적 조치: 회사는 영상을 즉시 내리기 위해 돈을 지불하기는 했으나, 당시 주고받은 대화 내용을 기록하고 경찰에 신고했으며, 기업 평판 훼손 및 금전 요구 과정의 부당성에 대해 법적 절차에 착수했습니다.
NDG 주민들은 역사적인 엠프레스 극장(Empress Theatre) 부지에 계획된 개방형 야외 공공 공간(임시) 프로젝트에 대해 전반적으로 낙관하면서도,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현재 공식적인 주민 공청회가 진행 중입니다.(NDG : Notre-Dame-de-Grace, commonly known as NDG, is a vibrant, predominantly residential neighborhood in 몬드리올 West End.)지역 구의원인 알렉산드르 테오도레스코(Alexandre Teodoresco)는 이번 접근 방식을 "코끼리를 한 입씩 나누어 먹는 격"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장기적으로 협력할 영구 파트너를 찾기 전, 리스크를 줄이면서 오랫동안 방치된 랜드마크를 임시 단계로 먼저 활성화하겠다는 계획입니다. 1992년 화재 이후 버려진 건물에 드디어 변화가 생긴다는 점에 많은 주민이 안도하고 있지만, 의견 수렴 과정에서 커뮤니티의 구체적인 요구와 우려 사항도 함께 드러나고 있습니다.커뮤니티 제안 및 피드백약 1,000만 달러가 투입되는 이번 프로젝트의 초기 의견 수렴 과정에서 주민들은 다음과 같은 핵심 요구 사항을 강조했습니다: 문화 프로그램 운영: 많은 지역 주민이 이 공간을 야외 라이브 공연, 음악회, 영화 상영 등으로 활용하기를 열망하고 있습니다. 소음 차단 효과: 주민들은 역사적인 이집트 부흥 양식(Egyptian Revival)의 전면 외벽(파사드)을 그대로 유지하면, 셔브룩 스트리트 웨스트(Sherbrooke Street West)의 시끄러운 도로 소음을 막아주는 자연 차음벽 역할을 할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녹지 공간 조성: 일부 주민들은 안뜰 형태의 구조를 활용해 공공 온실이나 커뮤니티 정원을 조성하자는 아이디어를 제안했습니다. 역사적 기록 보존: 수십 년간 대중에게 닫혀 있던 1927년 건축물인 만큼, 내부 철거를 시작하기 전에 도시의 역사적 기록을 위해 내부 모습을 철저히 사진과 영상으로 남겨달라는 요구가 있습니다.지역 상권 및 정치권의 우려이번 전환 계획에 우려의 목소리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주변 상권 영업 차질: 셔브룩 가(Sherbrooke St.) 부지 바로 옆의 상인들은 본격적인 내부 철거와 향후 유동 인구 증가가 일상 영업에 미칠 영향을 걱정하며, 코트데네주-노트르담드그라스(Cote-des-Neiges–Notre-Dame-de-Grace) 구청에 구체적인 공사 계획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임시 공간 vs 완전 재건축: 일부 지역 대표들은 처음에 아쉬움을 표하기도 했습니다. 불안정한 내부 구조를 철거하는 것에는 동의하지만, 단순한 야외 공터를 만드는 임시 계획에 그치지 않고 역사적 외벽 뒤에 영구적인 새 건축물을 동시에 짓는 프로젝트가 되기를 바랐기 때문입니다.프로젝트 일정 및 향후 단계이 프로젝트는 목표 마일스톤을 달성하기 전, 몬트리올 유산위원회(Comite du patrimoine de Montreal)와 지역 철거 심의위원회의 검토를 포함한 여러 규제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2026년 8월 27일 ~ 9월 3일: NDG 공원(NDG Park)에 정보 키오스크가 설치되어 지나가는 주민들에게 최신 정보를 공유합니다. 2026년 9월 14일: NDG 공원 샬레(Chalet)에서 공식 주민 공청회가 열립니다. 2026년 9월 20일: 구청 온라인 설문조사를 통한 주민 의견 접수 마감일입니다. 2027년 초: 내부 철거 및 외벽 안정화 작업이 시작될 예정이며, 약 1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7년 가을: 건물의 100주년에 맞추어 계절별 공공 공간이 처음으로 개장할 예정입니다.
▶ 국경 간 무역 갈등으로 인해 키스톤 XL 파이프라인 재개 논의가 전면 중단.수십억 달러 규모의 에너지 인프라 협상이 큰 차질최근 국경 간 무역 갈등으로 인해 키스톤 XL(Keystone XL) 파이프라인 재개 논의가 전면 중단되었습니다. 미국과 캐나다 간의 관세 위협으로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수십억 달러 규모의 에너지 인프라 협상이 큰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전문가들이 분석한 앨버타주 주요 파이프라인의 핵심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키스톤 XL 재추진 중단 논의 동결: 프레리 커넥터-브리저(Prairie Connector–Bridger) 프로젝트 등 과거 키스톤 XL의 일부 구간을 부활시키려던 움직임이 무역 관계 악화로 완전히 멈췄습니다. 주권 수호: 캐나다가 제3국과 무역 협정을 맺지 못하도록 제한하려는 미국의 요구를 마크 카니(Mark Carney) 캐나다 총리가 거부한 것에 대해, 무역 전문가들은 정당한 주권 수호 조치라고 평가합니다.서부 해안 파이프라인 추진 가속화 시장 다변화: 미국과의 협상 난항으로 인해, 아시아 시장 수출을 겨냥한 일일 100만 배럴 규모의 태평양 연안 파이프라인 건설 필요성이 더욱 커졌습니다. 앨버타주의 입장: 대니얼 스미스(Danielle Smith) 앨버타 주지사는 미국의 관세 압박이 오히려 프린스 루퍼트(Prince Rupert)나 로버츠 뱅크(Roberts Bank)로 향하는 서부 파이프라인 건설을 앞당기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에너지를 무기로 활용: 일각에서는 연방 정부가 미국의 에너지 제품에 보복 관세를 부과하는 방안을 제안하고 있으나, 앨버타 주정부는 이에 반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구조적 걸림돌 원유 생산량 부족: 로이터(Reuters) 분석에 따르면, 현재 민간 부문의 원유 생산량 전망치로는 계획 중인 대형 파이프라인을 완전히 채우기에 부족한 실정입니다. 치솟는 금융 비용: 임페리얼 오일(Imperial Oil) 등 주요 기업들은 신규 파이프라인 건설 비용이 1,0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신축 대신 기존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저비용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 캐나다 알루미늄 협회 회장은 미국의 무역 압박과 관세 위기 속에서도 캐나다 알루미늄 산업 내 "감산이나 해고는 없다"고 단언 장 시마르(Jean Simard) 캐나다 알루미늄 협회 회장 겸 CEO는 최근 미국의 무역 압박과 관세 위기 속에서도 캐나다 알루미늄 산업 내 "감산이나 해고는 없다"고 단언했습니다. 주요 현황 요약 정상 가동 유지: 캐나다 제련소들은 현재 약 95%의 가동률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고용 안정: 퀘벡주를 중심으로 한 캐나다 알루미늄 제련소들은 철강 등 타 금속 업계와 달리 대규모 해고 없이 인력을 그대로 유지 중입니다. 불확실성 지속: 현재는 안정적이지만, 급변하는 무역 환경 탓에 향후 시장을 예측하기는 매우 어려운 상황입니다. 무역 분쟁 배경 협상 결렬: 최근 미국과의 협상에서 관세를 50%에서 25%로 낮추는 방안이 논의되었으나 최종 결렬되었습니다. 보복 관세 예고: 마크 카니(Mark Carney) 캐나다 총리는 노동절(Labor Day) 이후 미국산 수입품에 대해 동일한 규모(달러 대 달러)의 보복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정치적 입장: 캐나다 대부분의 주지사들은 연방 정부의 이 같은 맞대응 전략을 지지하고 있으나, 지역 경제에 미칠 장기적 타격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일부 존재합니다.
미국 제2연방항소법원이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지명한 존 사콘 연방검사장의 직무가 위법하다고 판결 미국 제2연방항소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지명한 존 사콘(John Sarcone) 연방검사장의 직무가 위법하다고 판결했습니다. 이로 인해 레티샤 제임스(Letitia James) 뉴욕주 검찰총장을 향한 트럼프 측의 수사가 전면 중단되면서, 트럼프 대통령은 커다란 법적 타격을 입게 되었습니다. 이 판결은 도널드 트럼프와 뉴욕주 검찰총장실 간의 치열한 법적·정치적 대립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트럼프 측 인사에 대한 2026년 판결 판결 내용: 연방항소법원은 존 사콘의 임명이 무효라고 선언한 하급심 판결을 최종 확정했습니다. 수사 대상: 트럼프 행정부는 자신의 법적 숙적인 레티샤 제임스 검찰총장을 수사하기 위해 사콘을 뉴욕 북부지검장 대리로 임명한 바 있습니다. 결과: 사콘이 서명한 모든 대배심 소환장이 무효 처리되었으며, 연방 검찰을 동원해 제임스 총장을 압박하려던 트럼프의 계획은 완전히 제동이 걸렸습니다. 무효 사유: 법원은 행정부가 사콘을 임명하는 과정에서 필수적인 상원 인준 절차를 우회했기 때문에, 그의 과거 및 현재 모든 직무 수행이 법적 권한이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현재 진행 중인 분쟁과 최근 이력 이번 판결로 트럼프의 반격은 차단되었지만, 도널드 트럼프와 레티샤 제임스 간의 광범위한 법적 공방은 양측의 승패가 계속해서 엇갈리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불법 관세 소송 (2026년 8월): 레티샤 제임스 총장과 캐시 호컬 뉴욕주지사는 트럼프 행정부의 최신 관세 정책이 지역 주민들에게 불법적으로 세금 부담을 지운다며 이를 저지하기 위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해상 풍력 발전 분쟁 (2026년 6월): 제임스 총장은 석유 및 가스 생산을 위해 10억 달러 규모의 해상 풍력 발전 리스를 취소한 트럼프 행정부의 결정에 맞서 다자간 소송을 주도했습니다. 연방 대법원 관세 소송 승리 (2026년 2월): 제임스 총장은 이전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조치에 대한 연방 대법원 소송에서 승소한 바 있습니다. 민사 사기 벌금형 기각 (2025년 8월): 반면, 트럼프 측도 큰 승리를 거둔 적이 있습니다. 뉴욕 항소법원은 제임스 총장이 이끌어냈던 5억 달러 규모의 민사 사기 벌금형에 대해 "실제 은행들이 입은 손실이 없다"며 금액이 헌법에 위배될 정도로 과도하다고 판단해 이를 기각했습니다. 현재 미국 법무부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사콘 검사장 대리의 자격 박탈 결정에 불복하고 미 연방 대법원에 상고하겠다는 뜻을 밝힌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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