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사권 다 넘겨도 되나". 제주 실종사건에 '경찰 불신' 재점화
. Eyewitness videos capture Nevada’s Hawk Fire situation, thick smoke in area
. Is a wrong-way crash on a UK highway linked to social media?
. 축복받은 삶의 비밀! | 광우 승려의 소나무 에피소드 222
. TV문학관] 192화 회선
. 가장 좋아하는 무궁화는 무엇인가요?.
▶ 온몸이 하얀 ''알비노 바닷가재(1억 분의 1 확률)''에 이어, 오스카 같은 반반 색상의 바닷가재가 발견될 확률은 무려 5천만 분의 1로 세계에서 두 번째로 희귀 오스카(Oscar)는 몸의 정확한 반을 기준으로 한쪽은 주황색, 다른 한쪽은 어두운 녹흑색을 띤 반반치킨 모양의 매우 희귀한 바닷가재(로브스터)입니다. 캐나다 노바스코샤주의 한 어부에 의해 발견된 이 희귀한 갑각류는 현재 할리팩스에 위치한 달하우지 대학교 비티 해양 생물 다양성 센터(Beaty Centre for Marine Biodiversity)에 기증되어 천적을 피해 안전하게 살고 있습니다. 5천만 분의 1의 확률, 신비한 유전적 변이 희귀성: 온몸이 하얀 '알비노 바닷가재(1억 분의 1 확률)'에 이어, 오스카 같은 반반 색상의 바닷가재가 발견될 확률은 무려 5천만 분의 1로 세계에서 두 번째로 희귀합니다. 원인: 난할 과정이나 산란 전 수정란 두 개가 하나로 합쳐지는 과정에서 발생합니다. 그 결과 오스카는 몸의 좌우가 서로 다른 두 세트의 유전 정보(키메라 현상)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나이: 전문가들은 오스카의 나이를 5세에서 10세 사이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이름의 유래: 수족관 직원들은 그의 독특하고 '아름다운 외모'가 마치 영화제 수상감 같다고 하여 오스카(Oscar)라는 이름을 붙여주었습니다. 수족관에서의 근황 탈피: 오스카는 최근 몸을 감싸고 있던 반반 색상의 허물을 완전히 벗어내는 민감한 탈피 과정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전시: 오스카가 벗어놓은 완벽한 형태의 옛 껍질은 현재 수족관 방문객들이 가까이서 볼 수 있도록 전시 중입니다. 회복: 현재 오스카는 새 껍질이 단단해질 때까지 14일에서 30일 동안 특별 회복 수조에서 지내고 있으며, 회복이 끝나면 다시 일반 관람 수조로 돌아갈 예정입니다.
▶ 쉬지 않고 걸으면 약 40~50분이 소요되지만, 박물관, 역사적인 선박, 맛집들이 밀집해 있어 반나절이나 하루 코스로 여유 있게 둘러보시는 것을 추천 핼리팩스 워터프런트 보드워크(Halifax Waterfront Boardwalk)는 캐나다 대서양 연안을 따라 3.8~4.4km 길이로 길게 뻗어 있는 세계에서 가장 긴 도심 보드워크 중 하나입니다. 쉬지 않고 걸으면 약 40~50분이 소요되지만, 박물관, 역사적인 선박, 맛집들이 밀집해 있어 반나절이나 하루 코스로 여유 있게 둘러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 길은 턱이 없는 평지로 되어 있어 휠체어 나 유모차 이동이 편리하며, 별도의 입장료 없이 무료로 상시 개방되어 있습니다. 도보 여행 추천 경로 (남쪽 ? 북쪽) 보드워크는 핼리팩스 항구를 따라 일직선으로 이어집니다. 역사적인 이민자들의 관문이었던 피어 21(Pier 21)에서 시작해 카지노 노바스코샤까지 이어지는 코스입니다. [출발: 남쪽 끝] │ ▼1. 피어 21 & 시포트 마켓 (캐나다 이민 역사 & 로컬 마켓) │ ▼2. 비숍스 랜딩 (유럽풍 광장, 기념품숍 및 레스토랑) │ ▼3. 새크빌 랜딩 (유명한 '파도' 조형물 & 퇴역 군함) │ ▼4. 대서양 해양 박물관 (타이타닉 및 핼리팩스 대폭발 역사) │ ▼5. 퀸즈 마크 & 페리 터미널 (현대적인 문화 공간 & 다트머스행 페리) │ ▼6. 히스토릭 프로퍼티스 (1800년대 옛 석조 창고가 밀집한 펍 거리) │ ▼[도착: 북쪽 끝] 카지노 노바스코샤 주요 관람 포인트 및 추천 스폿 피어 21 캐나다 이민 박물관: 과거 100만 명 이상의 이민자들이 캐나다 땅을 처음 밟았던 역사적인 장소입니다. 바로 옆에는 신선한 현지 음식을 파는 핼리팩스 시포트 파머스 마켓이 있습니다. 비숍스 랜딩(Bishop's Landing){C}: 아기자기한 상점들이 모여 있는 광장입니다. 전통 주석 공예품을 파는 '에이모스 퓨터(Amos Pewter)'와 유명한 초콜릿 브랜드 '피스 바이 초콜릿(Peace by Chocolate)' 매장이 이곳에 있습니다.{C}{C} 새크빌 랜딩(Sackville Landing){C}: 핼리팩스 워터프런트의 상징인 파란색 파도 조형물 '더 웨이브(The Wave)'{C}가 있는 곳으로, 인증샷 필수 코스입니다. 캐나다에서 가장 오래된 2차 세계대전 당시의 소형 호위함인 {C}HMCS 새크빌호{C}도 이곳에 정박해 있습니다.{C}{C} 대서양 해양 박물관{C}: 1912년 타이타닉호 침몰 사고{C}당시 건져 올린 실제 유물들과 1917년 핼리팩스 대폭발{C}에 관한 생생한 기록을 전시하는 실내 필수 관람 코스입니다.{C}{C} 퀸즈 마크(Queen’s Marque){C}: 최근에 조성된 세련된 복합 문화 구역입니다. 바다로 바로 연결되는 거대한 화강암 계단과 멋진 공공 예술 작품들, 최고급 레스토랑들이 모여 있습니다.{C}{C} 핼리팩스 페리 터미널{C}: 북미에서 가장 오래된 해수 페리 노선입니다. 편도 약 $2.50~$3.00 CAD{C}의 저렴한 요금으로 페리를 타고 건너편 '다트머스(Dartmouth)'로 가면서 핼리팩스 스카이라인의 멋진 전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C}{C} 히스토릭 프로퍼티스(Historic Properties){C}: 1700년대 후반에서 1800년대 초반에 지어진 목조 및 석조 창고 건물을 그대로 보존한 역사 지구입니다. 자갈길을 따라 걸으며 매일 밤 대서양 전통 라이브 음악이 연주되는 유명한 펍 '더 로어 덱(The Lower Deck)'에서 맥주 한잔을 즐기기 좋습니다. 팁: 자유 여행 vs 가이드 투어 투어 형태 비용 및 특징 이런 분께 추천 자유 도보 여행 (Self-Guided) 무료 내 페이스대로 자유롭게 걷고 싶은 여행자 워터프런트 가이드 투어 약 $30 CAD 90분 동안 타이타닉과 역사 이야기를 전문 가이드에게 듣고 싶은 분 핼리팩스 고스트 워크 (저녁) 약 $20~$30 CAD 해질녘 올드 타운 클락에서 시작해 보드워크까지 걸으며 무서운 전설을 듣는 이색 투어
최근 해리팩스(Halifax)에서 철거 위기에 직면해 큰 주목을 받은 랜드마크는 이스턴 패시즈(Eastern Passage)에 위치한 구 텍사코(Texaco) 정유소 부지의 대형 연료 탱크 4기입니다. 현재 진행 상황 철거 작업: 거대한 연료 탱크 4기와 연결 파이프라인, 지원 시설, 폐쇄된 석면 처리 셀의 해체 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완료 목표: 이전 소유주들이 주도하는 이 철거 및 부지 정리 작업은 2026년 10월 말까지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새로운 용도: 캐나다 국방부(DND)가 이 475에이커 규모의 심해 부지를 매입했습니다. 캐나다 해군 함대를 지원할 대규모 창고 및 연료 보급 허브가 들어설 예정입니다. 전략적 의미: 이 부지는 해군 군함과 잠수함(최근 도입이 발표된 독일 TKMS 잠수함 포함)의 핵심 정박지 역할을 맡게 됩니다. 최근 해리팩스의 또 다른 문화재 보존 분쟁 산업 유산인 연료 탱크가 철거되는 동안, 해리팩스 도심의 역사적 건축물들도 철거 위기에 맞서 싸우고 있습니다: 세인트 패트릭 성당 (Saint Patrick's Church): 2026년 초, 이 140년 된 성당 건물의 3분의 2를 철거하고 주거용 주택을 짓는 개발 안이 제출되어 논란이 일었습니다. (정면 외벽만 보존하는 방식) 에드워드 가 1245번지 (1245 Edward Street): 2025년 5월, 노바스코샤 항소법원이 달하우지 대학교의 철거 계획에 제동을 걸며 이 128년 된 빅토리아 양식 주택의 문화재 지위를 회복시켰습니다. 브런스윅 가 1717번지 (구 구세군 시타델 성전): 2025년 초, 1893년에 지어진 이 유서 깊은 붉은 벽돌 건물을 개발 계획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지역 사회의 구명 운동이 시작되었습니다.
2026년 가을부터 퀘벡주 내 모든 주민을 대상으로 시행되던 독감(인플루엔자) 백신의 전면 무료 접종 제도가 폐지됩니다. 퀘벡주 보건부가 일선 약국에 전달한 지침에 따르면, 퀘벡 정부는 예산 긴축과 고위험군 집중 관리를 위해 팬데믹 기간 도입했던 '전원 무료 접종' 정책을 종료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여전히 무료 접종이 가능한 대상은? 부작용이나 합병증 위험이 큰 고위험군 및 취약 계층은 기존처럼 비용 없이 접종을 받을 수 있습니다. 고령층: 만 65세 이상 어르신 집단 거주자: 장기요양시설(CHSLD), 사설 시니어 레지던스(RPA) 등 밀집 생활 시설 거주자 만성 질환자: 면역 저하자 또는 특정 만성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 임신부: 임신 중기(2분기) 및 후기(3분기) 임신부 보건 의료 종사자: 환자와 직접 접촉하는 의료진 및 보건업계 인력 간병 및 돌봄 인력: 취약 계층을 직접 돌보는 가족 및 간병인 일반 주민(비대상자)의 변경 사항 위의 무료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 일반 성인 및 아동은 앞으로 독감 백신을 맞을 때 본인 부담 비용이 발생합니다. 접종 장소: 일반 동네 약국(Pharmacie)이나 사설 클리닉에서 접종을 받아야 합니다. 예상 비용: 백신 제품 가격과 약국의 접종 서비스 수수료에 따라 약국마다 최종 청구 금액이 다를 수 있습니다. 캐나다 타 주와의 차이점 현재 퀘벡주의 독감 백신 접종률은 캐나다 전국에서 가장 낮은 편에 속하기 때문에, 이번 조치를 두고 공중보건 전문가들 사이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퀘벡주와 달리 캐나다 내 다른 많은 주들은 올가을에도 모든 주민을 대상으로 한 독감 백신 무료 접종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 Nanaimo에서 지깅(Jigging)으로 연어를 잡는 것은. 밴쿠버 아일랜드 최고의 스포츠 낚시 중 하나 나나이모(Nanaimo)에서 지깅(Jigging)으로 연어를 잡는 것은 전통적인 트롤링(Trolling)에 비해 훨씬 짜릿한 손맛을 선사합니다. 가벼운 채비로 배 바로 아래에서 힘찬 연어와 힘겨루기를 하는 것은 밴쿠버 아일랜드 최고의 스포츠 낚시 중 하나입니다. 버티컬 지깅(Vertical Jigging)의 황금기는 5월부터 9월까지이며, 특히 7월과 8월이 피크입니다. 이 시기에는 치누크(왕연어)와 코호(은연어) 무리가 산란을 위해 강으로 올라가기 전, 미성숙한 청어(Herring) 떼를 먹기 위해 대거 몰려들기 때문입니다. 나나이모 최고의 지깅 포인트 나나이모를 둘러싼 조지아 해협(Salish Sea)의 깊은 수심과 암반 구조는 베이트피시(미끼 고기)와 연어들이 머물기에 완벽한 환경입니다. 파이브 핑거스 아일랜드 (Five Fingers Island): 이동하는 베이트피시 떼를 사냥하기 위해 중층에 떠 있는 연어를 찾기에 가장 좋은 곳입니다. 엔트런스 아일랜드 & 머니 트러프 (Entrance Island & The Money Trough): 늦여름 성체 치누크가 머무는 전통적인 명소입니다. 수심 135~250피트(약 40~75m) 권을 집중 공략하세요. 허드슨 록스 & 넥 포인트 (Hudson Rocks & Neck Point): 시즌 후반에 나나이모 강으로 향하는 치누크 연어들이 지속적으로 머무는 길목입니다. 현지 맞춤 채비 및 지그(Jig) 선택 바닥으로 수직 하강하는 무거운 우럭·대구용 지그와 달리, 연어 지그는 떨어질 때 양옆으로 나풀거리며 가라앉는 플랫 사이드(Flat-sided) 루어를 사용해야 합니다. 이는 상처 입어 죽어가는 청어의 움직임을 완벽하게 흉내 냅니다. 추천 지그: 나나이모 현지 교사가 개발한 상징적인 루어인 '릴 닙(The L'il Nib)'{C}이 가장 유명합니다. (특히 "Irish Mint" 또는 "Herring Aid" 색상 추천). 그 외에 {C}데드아이(Deadeye){C}, 델타 하프 지그(Delta Half Jig, 1~2온스){C}, P-Line 'Sassin 지그가 효과적입니다. 현지 베이트피시 크기에 맞춘 30g 내외의 마이크로 지깅도 잘 통합니다. 낚시 장비: 부드러우면서도 강력한 드랙 시스템을 갖춘 스피닝 또는 베이트릴에 미디엄~헤비 액션 로드를 조합합니다. 원줄은 미터(m)당 색상이 바뀌는 합사(Color-coded braided line)를 사용해야 어군탐지기에 찍힌 연어의 수심층을 정확하게 공략할 수 있습니다. 장비 구매처: 나나이모 다운타운에 있는 대형 낚시 매장인 The Harbour Chandler (52 Esplanade, Nanaimo)에서 현지 특화 채비를 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핵심 지깅 테크닉 지깅 성공의 열쇠는 배를 조종하는 조선술과 루어를 흔드는 리듬의 조화에 있습니다. 완벽한 수직(Vertical) 유지: 낚싯줄이 물속으로 곧게 일직선이 되어야 합니다. 바람이나 조류 때문에 줄이 사선으로 흐르면 지그의 자연스러운 액션이 깨집니다. 줄이 날리면 더 무거운 지그를 쓰거나, 보트 모터를 이용해 줄의 방향을 따라가야 합니다. 어군탐지기 활용: 연어 자체를 찾기보다 베이트피시(어구) 무리를 먼저 찾으세요. 지그를 베이트 떼의 바로 옆이나 바로 아래쪽으로 떨어뜨려야 합니다. 굶주린 연어들은 쉽게 사냥하기 위해 항상 베이트 떼 주변을 맴돕니다. '스테이(Pause)'가 핵심: 지그를 내린 후 로드를 위로 강하고 불규칙하게 쳐올립니다(저킹). 그 후 줄을 따라 내리면서 지그가 자유롭게 나풀거리며 떨어지도록(폴링) 둡니다. 연어는 10번 중 9번 지그가 멈추는 순간이나 가라앉는 도중에 강하게 입질합니다. 현지 낚시 규정 (필독) 출조 전, 반드시 캐나다 수산해양부(DFO) Tidal Area 17 규정을 확인해야 합니다. 규정이 매우 엄격합니다. 미늘 없는 바늘(Barbless Hooks) 필수: BC주 전역 해안에서 연어 낚시 시 미늘이 있는 바늘은 엄격히 금지됩니다. 니퍼로 미늘을 완전히 눌러야 합니다. 나나이모 항구 특별 제한: 7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나나이모 인근 특정 구역에서는 바늘 끝과 휨새 사이(Shank)가 15mm 이상인 외바늘을 쓸 수 없습니다. 또한 7월 15일부터 8월 31일까지는 오직 외바늘(Single-point)만 허용되며 트레블 훅(세바늘)은 금지됩니다. 라이센스: 연어를 잡아서 키프(포획)하려면 반드시 연어 보존 스탬프(Pacific Salmon Conservation Stamp)가 포함된 BC Tidal Waters Sport Fishing Licence(해수 낚시 면허)가 있어야 합니다.
2026년 8월 22일(토요일) 밤부터 23일(일요일) 새벽 사이, 캐나다 BC주 남부 해안(South Coast) 일대에 매우 드물고 강력한 뇌우가 발생하여 항공 마비, 정전, 침수, 신규 산불 발생 등 광범위한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이번 폭풍은 적도 부근에서 북상한 고온다습한 열대성 저기압의 영향으로 발생했으며, 남부 해안 지역에서는 금세기 들어 가장 이례적이고 강력한 번개 폭풍으로 기록되었습니다. 밴쿠버 국제공항(YVR) 마비 및 터미널 침수 운항 전면 중단: 토요일 밤 9시부터 일요일 새벽 3시까지 약 6시간 동안 항공기 이착륙이 전면 중단되었습니다. 착륙한 비행기들도 낙뢰 위험으로 게이트로 이동하지 못하고 활주로에 대기해야 했습니다. 여객 터미널 침수: 단 몇 시간 만에 이 지역의 8월 한 달 평균 강수량의 두 배가 넘는 폭우가 쏟아져 밴쿠버 공항 여객 터미널 내부(입국 심사대 인근) 천장에서 물이 새고 바닥이 침수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일요일까지 여파 지속: 일요일 낮까지도 수많은 항공편이 지연되거나 취소되는 등 도미노 차질을 빚었습니다. 기록적인 낙뢰와 대규모 정전 남부 해안 일대: 캐나다 환경부에 따르면 밴쿠버와 리치먼드를 중심으로 로어 메인랜드(Lower Mainland) 지역에만 1,800회 이상의 낙뢰가 내리쳤습니다. BC주 전체: BC주 산불방재청은 이번 폭풍 기간 동안 주 전역에서 7,000회 이상의 낙뢰를 관측했습니다. 정전 피해: 강한 바람과 낙뢰로 전선이 끊기고 나무가 쓰러지면서 로어 메인랜드, 선샤인 코스트, 밴쿠버 아일랜드 일대의 수천 가구가 정전 피해를 입었습니다. 밴쿠버 아일랜드 신규 산불 발생 13개 이상 신규 발화: 건조한 지면에 번개가 연이어 내리치면서 일요일 하루 동안 밴쿠버 아일랜드 남부와 퍼시픽 마린 로드 인근에서 최소 13개의 새로운 산불이 추가로 발견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밴쿠버 아일랜드의 활성 산불은 일요일 오후 기준 총 42개로 늘어났습니다.
토론토 FC II(Toronto FC II)가 2028년 시즌부터 온타리오주 배리(Barrie)로 연고지를 공식 이전합니다. 이번 이전은 메이플 리프 스포츠 엔터테인먼트(MLSE), 배리 시, 그리고 배리 스타디움 그룹(Barrie Stadium Group) 간의 획기적인 파트너십을 통해 성사되었습니다. 최첨단 신축 경기장 연고지 이전의 핵심은 배리 시내 중심가에 건설될 대규모 축구 전용 경기장입니다. 관람석: 3,500석 규모의 축구 전용 스타디움입니다. 완공 예정: 2028년 3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활용도: 콘서트, 지역 사회 행사, 축제 등을 개최할 수 있는 사계절 다목적 시설로 운영됩니다. 운영 주체: 구단 소유권은 MLSE가 유지하되, 경기장 운영은 현지 비즈니스 리더들이 설립한 배리 스타디움 그룹이 맡습니다. 구단 명칭 및 정체성 변화 기존 모구단의 이름에서 벗어나 지역 색을 담은 새로운 브랜드로 거듭납니다. 임시 명칭: 새 경기장이 완공되기 전까지는 '배리 MLS 넥스트 프로(Barrie MLS NEXT Pro)'라는 임시 이름을 사용합니다. 새로운 브랜드: 배리 지역 사회의 자부심을 반영할 정식 구단명, 로고(크레스트), 공식 클럽 색상은 추후 디자인되어 공개될 예정입니다. 이전 전 경기: 2028년 새 경기장이 문을 열 때까지, 팀은 기존 홈구장인 요크 대학교 캠퍼스 내 요크 라이온스 스타디움(York Lions Stadium)에서 홈경기를 계속 치릅니다. 전략적 효과 이번 이전은 유망주 육성 무대를 독립된 지역 시장으로 옮겨 전용 팬덤을 구축하려는 전략입니다. 이는 헌츠빌로 연고지를 옮긴 내슈빌 SC 산하 유스 팀 사례와 같은 MLS 넥스트 프로의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것입니다. 심코 카운티와 온타리오 중부 지역의 성장하는 축구 열기를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됩니다.
▶ 캐나다 연방 보수당은 자유당 정부를 향해 모든 연방 유류세를 2027년 캐나다의 날(7월 1일)까지 전면 폐지하라는 요구를 강력하게 캐나다 연방 보수당은 자유당 정부를 향해 모든 연방 유류세를 2027년 캐나다의 날(7월 1일)까지 전면 폐지하라는 요구를 강력하게 키워가고 있습니다. 피에르 포일리에브르(Pierre Poilievre) 보수당 대표가 이끄는 야당은 마크 카니(Mark Carney) 총리 정부를 대상으로, 오는 2026년 9월 7일로 예정된 한시적 유류세 감면 조치의 종료를 취소하고 연장 및 확대할 것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보수당은 심각해지는 생활비 부담으로부터 가계 재정을 지키기 위해 이번 세금 감면 조치가 필수적이라고 주장합니다. 보수당의 유류세 인하 계획 핵심 보수당은 주유소에서 국민들이 체감하는 할인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여러 연방 세금 항목을 동시에 동결하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연방 유류소비세(Fuel Excise Tax): 현재 시행 중인 리터당 10센트 감면 조치를 연장합니다. 연방 부가가치세(GST): 휘발유 및 디젤 판매에 부과되는 5%의 GST를 전면 면제합니다. 청정 연료 규제(Clean Fuel Regulations): 청정 연료 기준에 따른 추가 비용 부과를 영구 폐지합니다. 탄소세(Carbon Tax): 산업용 연료에 부과되는 탄소세를 전면 중단합니다. 경제적 명분과 기대 효과 보수당은 유류세 인하 캠페인의 필요성을 다각적인 경제적 효과와 연결 짓고 있습니다: 가구별 직접적인 지출 절감: 전체 세금이 인하되면 리터당 약 25센트의 유가 인하 효과가 나타나며, 일반 가정 기준 연간 약 $1,200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물가 상승 억제 (물가 연쇄 효과): 운송 연료비가 낮아지면 식료품 및 건축 자재의 유통 비용이 직접적으로 줄어들어 전반적인 인플레이션을 잡을 수 있습니다. 재원 마련 방안: 포일리에브르 대표는 현재 국제 유가 상승으로 인해 연방 정부에 약 $60억 규모의 추가 세수(횡재세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추정하며, 이 예산을 재원으로 투입하면 재정 적자를 늘리지 않고도 감면책을 유지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현재 상황 및 주요 일정 이번 인하 요구는 글로벌 에너지 시장의 불안정성이 다시 고조되는 시점과 맞물려 있습니다: 유류세 복귀 시점: 지난 2026년 4월에 도입된 연방 유류소비세 한시적 면제 조치는 법적으로 2026년 9월 7일에 만료됩니다. 정부가 연장안을 수용하지 않으면 노동절(Labour Day) 연휴 직후인 9월 8일부터 유가가 즉시 리터당 10센트 이상 급등하게 됩니다. 글로벌 공급 압박: 중동 지역의 인프라 피해 및 분쟁 제약으로 인해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이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소비자들의 기름값 부담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정부의 입장: 연방 재무장관실은 글로벌 경제 상황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물가를 낮추기 위한 조치를 계속 모색하겠다는 원론적인 입장을 밝히면서도, 9월 기한을 넘어 유류세를 무조건 제로(0) 수준으로 동결하는 보수당의 제안에 대해서는 아직 확답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신선한 여름 채소로 만든 새콤달콤 비빔 수제비 첫 울음 울 때만 해도 들릴 듯 말 듯 앳된 소리를 내던 매미는 남은 생이 그리 길지 않음을 아는지 여름이 깊어감에 따라 점점 더 목청을 높입니다. 매미소리가 아무리 드높아도 풀벌레소리는 촉촉하게 젖어 낮게 드리워집니다. 숲에서 들리는 소리는 한 줄기 바람처럼 가까워졌다 멀어지곤 해서 때로는 나무와 소리와 바람이 하나인 것처럼 여겨집니다. 사람이 만들어내는 소리가 없어 적막할 것 같아도 먹이와 짝을 찾는 뭇 생명들의 수선거림은 끝없이 이어집니다. 바쁘게 종종걸음 치다가도 그 조화로움을 헤아리면 더위와 피로도 씻은 듯 사라지며 쉼표 같은 순간이 찾아듭니다.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릴 때, 잠시나마 일손을 놓고 자연의 소리에 귀기울여 봄 직합니다. 간편하게 준비하고 시원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이 당길 때입니다. 주로 따뜻한 국물로 먹는 수제비를 비빔이나 냉수제비로 변화를 주면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덮밥처럼 짜장이나 카레 소스, 또는 볶음채소를 얹은 따뜻한 비빔수제비는 계절과 구분 없이 먹기 좋습니다. 생 채소를 곁들여 새콤달콤하게 비비거나 시원한 콩물에 띄워 차게 먹는 수제비는 여름 별미입니다. 기계로 뽑아낸 소면도 국물이나 고명을 잘 갖추면 나름의 깊은 맛이 있지만 쫄깃한 식감은 손국수만 못합니다. 무더운 여름에 먹을 때마다 밀어서 삶아내기란 여간 번거로운 게 아닙니다. 그럴 때면 뚝뚝 뜯어 넣어 끓일 수 있는 수제비가 대안입니다. 국수반죽보다 약간만 질게 해서 충분히 숙성시키면 차게 먹어도 말랑말랑하고 차진 식감으로 인해 먹는 재미가 더합니다. 통밀가루에 감자나 콩, 쌀, 보리, 채소류 등을 갈아 넣으면 수제비 자체만으로도 깊은 맛이 나고, 여러 가지 신선한 채소로 색감과 맛을 살려 비비면 일품요리로 손색이 없습니다. 국물로 먹을 때는 약간 투박하게 빚어도 거북하지 않지만 비빔은 얇게 뜯어 넣어 익혀야 부드럽고 채소와 같이 먹기도 좋습니다. 양념은 고추장을 새콤달콤하게, 그러나 지나치게 달지 않게 만들어 적당히 간이 스며든 수제비를 채소에 곁들여 먹게끔 버무립니다. 새콤달콤한 맛을 내려면 식초 양념이 필수입니다. 식초는 음식의 감칠맛을 더해 입맛을 돋우고 짜고 매운맛을 부드럽게 순화시켜주는 작용을 합니다. 살균력이 뛰어나고 보존성이 높아 식초에 절인 음식은 장기 저장이 용이하고, 여름철 음식에 활용하면 식중독을 예방하기에도 좋습니다. 반면 과하게 들어가면 전체적인 맛이 밋밋해질 수 있습니다. 식초를 약간 줄이고 신맛이 나는 매실즙으로 대체하면 음식 고유의 맛을 살리기도 좋고 여름철 건강관리에도 도움이 됩니다. 현대인들의 주방에서 매실즙(효소, 액기스)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풋매실을 매실과 동량의 설탕을 넣어 절였다가 일정 기간 숙성시켜 걸러낸 즙입니다. 그러나 먹는 방법이 잘못된 식재료 중 대표적인 것이 바로 매실입니다. 고온다습한 일본은 예로부터 매실을 식품으로 애용해 왔지만, 우리는 이질ㆍ설사 등에 약으로 쓰였다고 합니다. 약으로 사용하기 위해선 오매(烏梅)라는 약재를 만듭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 검은색을 띠는 오매는 풋매실을 직불에 살짝 그을려 검게 만들거나 항아리에 담아 소금에 절여 검게 변하도록 밀봉했다가 즙을 내는 방법으로 만들어집니다. 풋매실처럼 덜 익은 열매에 담긴 미미한 독소는 식물 스스로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방어 장치이며 먹는 방법에 따라 독이 될 수도, 약이 될 수도 있습니다. 열을 가하거나 발효 과정을 거쳐야 독소가 사라지면서 식재료 본연의 맛과 향이 살아납니다. 설탕에 절여 숙성시킨 매실즙도 몸에 좋은 성분이 있긴 하지만 불에 굽거나 소금에 절이거나 말려서 만든 약재에 견주기는 어렵습니다. 그럼에도 몸에 좋다는 소문 때문인지 물에 희석해 음료로 마시는가 하면 음식 양념에 설탕 대신 활용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산골에서는 고추장으로 담그는 동아장아찌에 소량 사용하고 비빔수제비처럼 여름철에 먹는 새콤달콤한 요리에 약간씩 넣습니다. 참 농업을 지향하며 바른 먹을거리를 선도하는 '태평농'에서는 자연이 주는 특효약을 독으로 만들어 몸속에 집어넣지 않기를 당부합니다. 덜 익은 매실을 계절의 구분 없이 지속적으로 먹으면 이질 같은 병에 대한 면역성이 약해져 병에 걸릴 확률이 높고, 한번 발병하면 빨리 낫지도 않거니와 식중독에 걸렸다고 매실을 먹어봐야 효과도 없다고 합니다. 평소 익지 않은 매실을 먹지 않아야 식중독에 걸렸을 때 치료제로 효과를 볼 수 있다는 뜻입니다. 직불에 살짝 그을려주면 좋고, 생 매실 그대로 설탕에 절이더라도 설탕 비율을 조금 낮추어 담그고 아무 때나 무분별하게 먹지는 말아야겠습니다. 신맛은 달콤한 양념과 궁합이 잘 맞지만 지나치게 달면 음식의 참신한 맛은 떨어지고 갈증이 나기 쉬우니 적당히 사용하고, 자극적인 단맛이 나는 설탕은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채소가 주된 재료인 비빔요리 양념은 약간 묽게 만듭니다. 과일을 갈아 넣으면 농도도 묽어지 고 자연단맛도 좋아지는데, 과일이 마땅치 않으면 육수 또는 잘 숙성된 물김치 국물을 넣어도 됩니다. 비빔양념을 약간 싱겁고 좀 더 묽게 만들면 생 채소 샐러드 소스로도 그만입니다. 쌉쌀한 맛이 나는 상추와 양상추, 상추와 궁합이 잘 맞는 쑥갓, 달고 향긋한 오이, 적게 넣어도 음식의 풍미를 살려주는 양파, 이 외에도 지척에 있는 채소를 이용해 시원하고 맛깔스런 여름밥상을 준비해보세요. 재료 준비 갓끈동부 수제비반죽 150g, 적상추 12장, 양상추 3장, 쑥갓 약간, 오이 1/2개, 양파 1/4개, 삶은 달걀 1개, 고추장양념 5큰술(채소 크기에 따라 가감) -비빔양념 : 고추장 4큰술, 식초 2큰술, 매실즙 1큰술, 조청 2큰술, 육수 1큰술, 통깨 -수제비 반죽 : 통밀가루 2컵, 삶은 갓끈동부 곱게 갈아서 1½컵, 소금 1작은술, 물 100cc 만드는 방법 1. 통밀가루, 삶아서 갈은 갓끈동부, 소금을 분량대로 넣고 물을 조금씩 넣어가며 매끄럽게 치댄다. 공기가 통하지 않게 비닐팩으로 씌워 냉장고에서 1시간 이상 숙성시킨다. 2. 채소는 씻어 건져 물기를 털어낸다. 양파는 채 썰고 쑥갓은 양파 길이와 비슷하게, 오이는 반달썰기를 한다. 3. 고추장에 식초, 매실즙, 조청을 섞은 후 육수(또는 과일즙)를 넣어 고루 섞어가며 농도를 약간 묽게 만든다. 과일즙으로 대신하면 조청의 양을 줄여 넣는다. 4. 팔팔 끓는 물에 수제비 반죽을 얇게 뜯어 넣고, 부르르 끓어오르면 찬물을 약간 부어 가라앉히기를 두어 번 반복한다. 쫄깃하게 삶아진 수제비는 찬물에 헹구어 건진다. 5. 수제비에 고추장 양념과 통깨를 넣어 간이 배이게 잘 비벼준다. 6. 썰어놓은 채소를 넣고, 양상추와 적상추는 손으로 뜯어 넣는다. 가볍게 훌훌 섞어 접시에 담고 달걀을 4등분해 보기 좋게 꾸민다. 글을 쓴 자운(紫雲)은 강원도 횡성으로 귀농하여 무농약ㆍ무비료 농법으로 텃밭을 일구며 산다. 그녀 자신이 현대병으로 악화된 건강을 돌보고자 자연에 중심을 둔 태평농법 고방연구원을 찾아가 자급자족의 삶을 시작했던 것. 건강이 회복되면서 직접 가꾼 채소로 자연식 요리를 하는 그녀의 레시피는 블로그 상에서 인기만점이다.
자기전에 마시는 쾌변 주스! 한동안 해독 주스가 난리더니 이번에는 쾌변 주스다. 장을 깨끗하게 하는 식재료를 모아 부담 없이 주스로 만들어 먹으면 다이어트 효과와 함께 변비 탈출에까지 성공할 수 있다. 장이 깨끗해야 몸이 건강하다 뱃속이 편안하면 하루 종일 기분이 좋다. 좋아지는 게 어디 기분뿐이랴. 몸도 가볍고 날아갈 것 같다. 이런 좋은 기분을 계속 유지하기 위해서는 장을 깨끗하게 비워야 한다. 장은 우리가 먹은 음식의 영양분과 수분이 흡수되는 곳으로, 흡수되고 남은 찌꺼기가 모여 변으로 배설된다. 몸 전체의 60%에 달하는 면역세포가 모여 있는 장이 건강하면 몸 상태도 좋아지는 것은 당연지사. 그러나 장에 노폐물이 쌓이면 이게 혈액 속으로 흡수되면서 피가 더러워지고, 혈액에 영양이 침투하기 어려워지면서 지방이 쌓여 피하지방이나 내장지방이 증가한다. 또한 노폐물이 쌓이면 영양분이 골고루 흡수되지 못하기 때문에 세포 운동이 저하되고, 지방 연소도 어려워진다. 그래서 장이 깨끗해야 건강한 몸을 유지할 수 있고, 살 빠지기 좋은 몸이 된다. 또한 세포 활동이 활발하면 지방 연소가 잘돼 쉽게 살이 찌지 않는다. 장을 깨끗하게 하는 방법 채소를 많이 섭취해야 하는 이유 중 하나는 활발한 장운동을 위해서다. 장운동이 활발하지 않으면 변이 장에 쌓여 숙변이 되고, 숙변이 쌓이면 독소가 생기면서 변비가 될 수 있다. 또한 장 속에는 소화 흡수를 돕는 좋은 균과 발암물질을 만드는 나쁜 균, 그리고 둘 중 하나로 변할 수 있는 기회주의 균이 있는데, 이 균이 좋은 균이 되도록 만들어줘야 장내 환경이 정비된다. 이럴 때 유산균이나 올리고당을 섭취하면 도움이 된다. 자기 전에 음식을 먹으면 위에 부담이 되기도 하지만 장을 깨끗하게 해주는 부교감신경을 무디게 해 장의 연동운동을 방해하기도 한다. 장운동은 부교감신경이 잘 기능할 때 활발해지기 때문에 밤에는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일찍 잠자리에 드는 것이 좋다. 밤에 마시는 주스 우리가 먹는 모든 음식물이 거쳐 가는 장은 영양분을 흡수해 건강을 유지할 수 있게도 하지만 노폐물로 인해 몸을 상하게 할 수도 있다. 그러므로 장 관리는 다이어트 문제가 아니더라도 꼭 필요하다. 그렇다면 건강한 장을 위한 활발한 연동운동은 어떻게 발전시켜 나갈 수 있을까? 장을 깨끗하게 하는 식재료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이를 모두 챙겨 먹는 건 힘들고 항상 조리를 해야 하는 번거로움도 있다. 그래서 최근 이러한 재료들을 모아 주스를 만들어 먹으면 좋다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채소나 과일을 그대로 먹는 것도 좋지만 여러 재료를 넣고 주스를 만들어 매일 다양한 맛으로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는 것. 그저 블렌더에 갈기만 하면 되니 필요할 때마다 만들어 먹을 수 있어 언제나 신선하게 즐길 수도 있다. 또한 주스로 만들어 먹으면 식물섬유를 듬뿍 섭취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소화나 흡수가 빠르기 때문에 위에 부담을 주지도 않는다. 그런데 이 주스를 밤에 먹으면 더 효과적이란다. 무슨 음식이든 밤에 먹으면 더 부담이 될 거라 생각되는데, 쾌변 주스는 장운동이 활발해지고 부교감신경이 잘 기능하는 밤에 마셔야 효과가 좋다는 것. 장을 깨끗하게 하는 재료 해독 주스를 만들 때 기본으로 들어가는 재료들이 있는 것처럼, 쾌변 주스에도 무엇이 들어가든 꼭 들어가면 좋은 기본 재료가 있다. 사과, 바나나, 양배추가 바로 그것. 다른 채소에 비해 특별히 영양가가 높은 건 아니지만 다른 재료와 섞이면 영양도 더 좋아지고 맛도 괜찮아지기 때문이다. 또 사과는 장을 정제해 변비 개선에 도움을 주고, 바나나는 변비 개선과 함께 착한 균을 늘려주는 올리고당이 풍부하며, 양배추는 소화를 돕고 탄수화물을 분해하는아밀라아제가 들어 있다. 무엇보다 구하기 쉽고 생으로 먹어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재료들이다.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먹는 쾌변 주스라고 해도 반드시 식사는 챙기고, 하루에 200~300㎖ 정도만 마셔 설사 등 탈이 나지 않도록 주의한다. 재료의 칼로리에 따라 100~200㎖ 정도만 마셔도 된다. 쾌변 주스 제대로 먹기 기본 재료인 사과와 바나나, 양배추만으로도 맛있는 주스를 만들 수 있다. 바나나는 설탕이나 꿀 등을 넣지 않아도 단맛이 나게 하며 사과는 달콤한 향을 낸다. 이 3가지 재료와 물을 약간 넣어 갈기만 하면 끝. 그 밖에도 기본 주스에는 3가지 중 하나와 다른 재료들을 넣어 섞어주면 된다. 좀 더 다른 효능을 원할 때는 그에 맞는 재료들을 섞어 보완할 수 있다. 재료는 3가지를 넘지 않아야 본연의 맛이 살고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다. 재료를 갈 때는 원액기가 아닌 믹서를 사용해 버리는 것 없이 모두 다 섭취하도록 한다. 차가운 것이 싫을 때는 따뜻한 수프로 섭취해도 좋다. 물 대신 우유나 두유를 넣고 갈아 전자레인지에 1분 정도 데우면 된다. 취향에 따라 소금이나 후추를 가미해 먹어도 좋다.
기품 있는 레이스의 섬세한 매혹 창가에 드리워진 레이스 너머로 정원이 내다보이고, 테이블 위에 걸쳐진 레이스가 바람에 일렁이는 고풍스러우면서 로맨틱한 풍경…. 여자라면 한 번쯤 상상해봄 직한 이 장면이 현실이 되는 레이스 데커레이션 아이디어. Idea1 커튼의 일부분에 금사 레이스를 덧대 변화를 주면 비용 부담 없이 확실하게 달라진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 구멍이 많은 레이스의 특성상 작은 옷핀으로 여며주기만 해도 간단하게 완성할 수 있는 게 장점. 자수 부분이 연결돼 있는 케미컬 레이스는 고풍스러운 느낌이라 커튼 장식에 특히 잘 어울린다. 원형 패턴이 주르르 이어진 레이스는 한 마 정도만 구입해 러그로 이용하거나 천의 무늬에 맞춰서 적당한 크기로 잘라 테이블 매트나 컵 받침으로 활용해볼 것. 또 라탄 소재와 레이스는 환상적인 조화를 이루기 때문에 라탄 백 안에 여러 종류의 레이스를 무심하게 툭 걸쳐놓기만 해도 훌륭한 장식이 된다. 암체어 위 퍼플 레이스 쿠션 7만8천원·바닥에 놓인 우드 트레이 7만8천원, 리비에라메종. 유니온 잭 프린팅 서랍장 93만원, 까레디자인. 암체어 위 베이지 레이스 쿠션 2만9천원·바닥에 놓인 라탄 백 2만9천원·라탄 백 안의 화이트 프릴 쿠션 2만5천원·우드 트레이 위 레이스 패턴 유리 텀블러 9천원, 까사미아. 서랍장 위 빈티지 조명·화이트 병·화이트 볼·우드 트레이 위 화이트 볼 가격미정, 월스타일. 나머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Idea2 크로셰 레이스를 자수틀 안에 넣으면 하나의 작품이 된다. 코바늘을 사용해 뜨개질한 크로셰 레이스는 다른 레이스에 비해 도톰하고 패턴이 선명해 그림이나 사진 대신 액자 안에 끼워 넣기에 안성맞춤. 여기에 드레스에 사용되는 정교하고 우아한 고급 레이스의 한 종류인 리버레이스를 벽지처럼 벽면 가득 붙이면 한층 더 화사한 공간으로 변신한다. 서랍장 위 왼쪽 레이스 패턴 라운드 도자기 2만5천원·화이트 새 오브제 1만5천원·오른쪽 레이스 패턴 도자기 2만2천원, 프랑프랑. 화이트 철제 수건걸이·화이트 우드 트레이·빈티지 골드 액자 프레임들·서랍장 위 라운드 빈티지 크로셰 레이스·벽의 자수틀에 끼운 빈티지 크로셰 레이스 가격미정, 월스타일. 아기 천사 장식의 빈티지 레이스 갓 조명 가격미정, 올드라이트. 화이트 우드 트레이 뒤 플라워 월 프레임 4만5천원, 시아 by 까사미아. 나머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Idea3 앤티크 사이드 테이블과 바느질 소품들로 꾸민 코지 코너. 레이스의 패턴과 그 사이로 비치는 가구의 실루엣이 어우러져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테이블 클로스로는 얇은 천 위에 자수를 놓은 시스루 엠브로이더리 레이스가 제격. 이때 조직이 다른 레이스와 레이어드하면 서로 다른 매력을 발산하며 우아한 느낌을 낸다. 우드 트레이 26만원, 리비에라메종. 빈티지 레이스 갓 조명 가격미정, 올드라이트. 빈티지 화이트 철제 접시·베이지 빈티지 크로셰 레이스·테이블 위 작은 사각 화이트 크로셰 레이스 가격미정, 월스타일. 빈티지 미니 미싱 17만5천원, 키스마이하우스. 나머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Idea4 한 올 한 올 시간과 정성으로 짠 듯한 빈티지 레이스는 공간에 또 다른 시간을 덧입힌다. 커튼 소재로 많이 이용되는 구멍이 있는 모양의 라셀 레이스는 빛에 따라 패턴이 선명하게 드러나며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것. 심플한 화이트 인테리어뿐 아니라 오리엔탈풍 인테리어에도 잘 어울린다. 창이 여러 개라면 원단을 두세 가지 정도로 달리해 변화를 주는 것도 좋다. 빈티지 화이트 레이스 커튼·천사 조각상·천사 장식 테이블 조명 가격미정, 월스타일. 실버 컬러 사이드 테이블 75만원, 리비에라메종. 빈티지 태엽 시계 16만5천원, 키스마이하우스. 나머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Idea5 폭이 좁아 장식용으로 주로 사용되는 거친 그물망 같은 모양의 토션 레이스는 소녀적인 순수한 느낌이 특징. 투명한 유리병에 토션 레이스 테이프를 붙이면 레이스의 아기자기한 멋을 즐길 수 있다. 엠블럼이 도드라진 문양으로 유리병 전체를 감싸거나 포인트로 한 줄만 둘러주는 등 다양한 느낌으로 연출하는 게 요령. 목공용 풀을 이용하면 굳었을 때 투명해지므로 풀의 흔적이 남지 않아 깔끔한 마감이 가능하다. 레이스 옷을 입은 유리병은 은은한 매력으로 공간을 로맨틱 무드로 물들이기에 충분하다. 화이트 철제 촛대 5만원, 프랑프랑. 촛대 앞 화이트 도자기 캔들 홀더 1만7천8백원·그레이 캔들 홀더 1만7천8백원·갈색 유리병 옆 화이트 레이스 캔들 홀더 1만7천8백원, 리비에라메종. 나머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거뭇거뭇한 기미, 오이로 다스리자! 꼭지 부분에 비타민C 많아, 감자·키위도 잡티 제거 효과 화상 땐 찬 수건으로 찜질을 여름 휴가를 다녀온 뒤 생긴 기미·잡티와 일광화상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다. 선크림 등 햇볕차단제를 아무리 발라도 내리쬐는 햇볕에 피부는 벌겋게 익게 마련이다. 검게 타거나 붉게 일어난 피부를 진정시키는 자가관리법을 알아본다. 화상을 입게 되면 먼저 냉수로 피부를 진정시켜야 한다. 하루에 3∼4번 20분씩 찬 수건으로 찜질하는 것이 좋다. 몸을 씻을 때는 피부를 자극하는 비누나 샴푸는 사용하지 않는다. 시간이 흘러 물집이 잡히면 터지지 않게 잘 관리해야 한다. 터진 물집은 감염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잘 소독한 뒤 가까운 병원에서 치료받는 것이 좋다. 피부 소독을 위해 소주를 붓는 처치법은 삼가야 한다. 이는 민간 요법으로 통하지만 실상은 피부 자극을 심화하고 감염의 위험을 높인다. 피부 허물이 벗겨지는 단계에서는 새 살이 차오를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손으로 긁거나 때밀이수건으로 미는 등 일부러 벗기면 보호막인 껍질이 사라져 피부 건조와 흉터·염증이 유발된다. 화장품을 화상 부위에 발라 피부 습도를 유지하면서 따뜻한 수건을 이용해 수분을 공급하는 것이 좋다. 찬 우유를 묻힌 솜으로 마사지하면 진정과 보습 두 가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고 색소를 옅게 하는 팩 마사지도 회복에 도움을 준다. 멜라닌 색소로 인한 기미와 잡티는 과일·야채 팩을 꾸준히 해주면 옅어진다. 감자와 오이는 이런 효능을 지닌 기특한 재료다. 감자는 피부를 진정시키고 염증을 가라앉히는 진정효과가 있다. 단 싹이 난 부분은 독성이 있기 때문에 없는 부분을 활용해 팩을 만든다. 오이는 진정 효과뿐만 아니라 무기질·칼륨이 풍부해 피부 노폐물을 제거하고 결을 정돈해준다. 비타민C를 특별히 많이 함유하고 있는 꼭지 부분을 활용해 팩을 만들면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다. 키위도 기미·잡티 제거에 효과적이다. 오이·키위·감자를 믹서기에 갈아 밀가루와 섞은 뒤 얼굴에 15∼20분 도포하면 각 재료의 효능이 살아난다. 건성 피부는 주 1∼2회, 민감성 피부는 2주에 1회, 중성·지성·복합성 피부는 주 2∼3회씩 3주 이상 꾸준히 하는 것이 좋다. 식품 섭취도 피부 건강 회복에 중요하다. 수박·참외·자두·토마토 등 제철 과일을 자주 먹거나 건강보조식품을 통해 비타민·무기질을 직접 보충해주면 피부 회복에 도움이 된다.
2026년 8월, 캐나다 퀘벡시티의 트램 프로젝트인 '트램시티(TramCite)'의 대규모 공사 업데이트 및 버스 노선 개편 정보입니다. 개학 및 복귀 시즌을 맞아 도로 공사와 대중교통 조정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구역별 주요 공사 현황 (2026년 8월 및 가을) 트램 노선이 지나는 주요 도로를 중심으로 다음과 같은 교통 통제와 작업이 진행됩니다. 카트르-부르주아 도로 (Chemin des Quatre-Bourgeois): 지하 관로 매설을 위한 대규모 공사로 인해 여러 차로가 폐쇄되며, 이 조치는 2026년 11월까지 지속됩니다. 르네-레베크 대로 (Boulevard Rene-Levesque): 트램 플랫폼 공간 확보를 위한 준비 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늦은 여름부터 조프르(Joffre)가와 쏜힐(Thornhill)가 사이의 가로수 벌목 작업이 시작됩니다. 로리에 대로 (Boulevard Laurier): 교통 혼잡을 줄이기 위해 양방향 2개 차로는 계속 개방됩니다. 캐나디안 타이어 뒤편에서는 생트푸아(Sainte-Foy) 환승 센터 구축을 위한 대규모 굴착 공사가 한창입니다. 생록 (Saint-Roch) 구역: 가을부터 도체스터가(Rue Dorchester)가 로랑시엔 고속도로와 도심을 연결하는 양방향 통행으로 변경됩니다. 반면, 쿠론가(Rue de la Couronne)는 트램 선로 설치를 위해 단계적으로 폐쇄됩니다. 쇼디에르(Chaudiere) 및 리모아유(Limoilou) 구역: 현재까지는 기존 도로 환경이 그대로 유지됩니다. RTC 시내버스 노선 주요 변경 사항 공사 구간 우회 및 미래의 통합 교통망 준비를 위해 퀘벡 지역 교통공사(RTC)가 대대적인 노선 조정을 단행했습니다. 생트푸아 (Sainte-Foy): 804번 및 904번 버스 노선이 에글리즈 도로(Route de l'Eglise) 북쪽까지 연장됩니다. 메트로버스(Metrobus) 805번은 오슐라가, 네일슨, 피-도즈 대로로 우회 운행합니다. 시내 중심가 (Centre-ville): 4, 9, 29, 36, 74, 80, 82, 84, 85, 86번 버스의 종점이 모두 빅토리아 공원 터미널(Terminus du Parc-Victoria)로 통합되었습니다. 최근 프로젝트 주요 마일스톤 최종 계약 체결 (2026년 8월): 퀘벡시와 CDPQ 인프라는 코넥시옹 카피탈(Connexion Capitale) 컨소시엄(애트킨스레알리스 및 지멘스 모빌리티)을 최종 사업자로 선정했습니다. 이들은 35~40m 길이의 트램 차량 공급과 철도 시스템 구축을 담당합니다. 공식 개통 목표: 1단계 노선(르장드르~샤를부르 구간, 총 19km)의 공식 개통 예정일은 2033년입니다. 이동 시 불편을 줄이기 위해 퀘벡시는 공식 웹사이트의 Planifier ses deplacements(경로 계획기) 툴을 활용할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아이디 또는 비밀번호가일치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