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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싱턴주 서부 해안에서 출발해 캐나다를 거쳐 알래스카 스캐그웨이까지 홀로 제트스키를 타고 이동하는 1,300마일의 대여정
워싱턴주 서부 해안에서 출발해 캐나다를 거쳐 알래스카 스캐그웨이(Skagway)까지 홀로 제트스키를 타고 이동하는 1,300마일(약 2,092km)의 대여정을 담은 영상입니다 (0:07).
맷은 아무런 외부 지원 없이 홀로 이 도전에 성공하여, 제트스키로 이 코스를 단독 완주한 최초의 인물이 되었습니다 (0:07).
🌊 여정 및 주요 사건
  • 국경 이동 및 준비: 워싱턴주에서 출발해 캐나다 밴쿠버 세관을 통과한 후 오픈 오션으로 진입했습니다 (0:47). 그는 암석에 부딪혀 파손되었던 12피트짜리 '씨두 익스플로러(Sea-Doo Explorer)' 제트스키를 몇 달간 직접 수리하고, 장거리 주행을 위해 총 65갤런의 연료를 실을 수 있도록 알루미늄 랙을 커스텀 제작했습니다 (3:29).
  • 야생에서의 생존 (낚시와 통발): 여행 초기에는 물고기와 게를 잡지 못해 며칠 동안 굶주리며 아내가 챙겨준 비상 간식과 스키틀즈로 버텼습니다 (2:47). 이후 독성이 있는 퀼백 볼락(Quillback Rockfish) 새끼를 놓아준 뒤 커다란 볼락 한 마리를 낚아 튀겨 먹었고 (20:53), 여정 후반부에는 통발로 거대한 던지니스 크랩(Dungeness Crab)을 잡아 버터에 찍어 먹는 풍족한 만찬을 즐겼습니다 (1:05:44).
  • 기상 악화와 장비 고유: 매일 10시간이 넘는 거친 파도 주행으로 온몸에 심한 통증을 겪었습니다 (54:22). 첫날 밤에는 폭풍우를 만났고 (4:23), 태평양 오픈 오션 횡단 중에는 예측보다 심한 파도, 바람, 안개 때문에 GPS에만 의존해 지그재그로 항해해야 했습니다 (17:55). 경찰 보트의 검문을 받은 후에는 보관함 뚜껑이 파손되면서 닻(Anchor)을 분실해 통발을 닻 대신 사용하기도 했습니다 (25:39).
  • 자연과의 만남: 항해 중 제트스키 바로 옆을 나란히 헤엄치는 거대한 고래를 만났고 (20:01), 우연히 만난 현지인 부부에게 핼리벗(광어) 요리를 대접받기도 했습니다 (43:59). 또한 천연 온천을 방문해 몸을 녹이고 (36:23), 거대한 르콘트 글레이셔(LeConte Glacier) 빙하 지대를 제트스키로 누볐으며 (1:08:52), 바다를 수영해 건너가는 거대한 야생 곰과 부딪힐 뻔한 아찔한 순간도 겪었습니다 (1:17:24). 마지막에는 연어를 사냥하는 엄마 곰과 새끼 곰 4마리를 관찰했습니다 (1:34:03).
🏁 감동의 완주
맷은 장치에 오일 부족 경고등이 뜨거나 조수 간만의 차로 제트스키가 해변에 고립되는 등 여러 위기를 극복해 냈습니다 (32:26). 여정의 종착지인 알래스카 스캐그웨이에 도착한 그는 마중 나와 있던 아내, 그리고 반려견과 감격의 재회를 나누며 1,300마일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1:35:15).
 
상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동영상을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For more details, please refer to the full video.
출처 / Source: Matt Spears (YouTube) · 원본 영상 보기 / Watch the origi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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