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정성, 큰 보람”>다음은 한인사회 원로이신 서상수 충청향우회장님이 동포들께 전하는 안내 말씀입니다.“이제 가을로 접어들면서 골프시즌도 저물고 있습니다. 이에 혹시 골프공을 많이 갖고 계신 분이나 주위 친구분들이 계시면 제가 정리해 드리겠습니다.1개당 20cent인데 5센트는 Donation으로 처리하고 15센트를 드리겠습니다. 도네이션을 해주신만큼 제가 보태서 한인사회 필요한 곳에 드리겠습니다.한인사회봉사회(사랑의양식 ), 성장장애인공동체, 밀알선교단 등....티끌모아 태산입니다. 5센트가 쌓이면 그들에겐 큰힘이 됩니다.“연락처: 416-985-5747(*한인뉴스 미디어 협찬)
가끔은 어리석게 살아보자.다람쥐는 가을이 오면 겨울 양식인 도토리를 부지런히 땅에 묻어두는데, 묻은 장소를 다 기억하지 못한다. 결국, 다람쥐의 겨울 식량이 되지 못한 도토리는 나중에 도토리나무가 되어, 다시 다람쥐에게 도토리를 선물한다. 다람쥐의 기억력이 탁월해서, 묻어둔 도토리를 전부 찾아 먹어 버렸다면 산속에 도토리나무는 씨가 말랐을 것이다. 다람쥐는 어리숙함 때문에 또 다른 식량을 받게 되는 것이다. 요즘 세상에 어리석은 사람을 찾기가 힘들다.모두 영리하고, 똑똑하고, 계산이 빠르며 이해득실에도 밝다. 영리하다 못해 영악하기까지 하다. 옛말에 이런 말이 있다. "기지(其智)는 더 (可及) 주나, 기우(其愚)는 불가급(不可及)하다. 똑똑한 사람은 따라 할 수 있으나, 어리석은 자는 흉내 낼 수
조성준 장관님께서 대한민국의 건국을 기념하는 개천절 기념식에 참석해 한인 동포들과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습니다.
조성준 장관님께서 피터 베슬렌팔비재무장관과 함께 억스브리지에 새롭게 문을 여는 노인활동센터(Senior Active Living Centre·SALC)의 재정지원을 발표했습니다.조성준 장관님은 이번 확대를 위해 함께 힘써준 베슬렌팔비 장관에게 감사를 전하며, 억스브리지 지역 어르신들과 주민들에게 축하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 미국의 디젤 수출 금지 검토...캐나다는 미국으로 1년에 약 6,000만 배럴을 수출하고 330만 배럴을 수입하는 디젤 순수출국인데..미국의 디젤 수출 금지 검토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국내 디젤 가격 급등을 막기 위해 제안한 조치로, 캐나다 경제 및 산업 전반에 복합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0:07). 영상에 나타난 주요 파급 효과와 시장 구조를 요약해 드립니다.1. 양국의 긴밀한 석유 무역 구조일방적 수입국이 아님: 흔히 캐나다가 미국산 디젤에 전적으로 의존한다고 오해하지만, 사실 캐나다는 미국으로 1년에 약 6,000만 배럴을 수출하고 330만 배럴을 수입하는 디젤 순수출국입니다 (0:56).권역별 연결망: 정유 시설과 파이프라인이 양국 국경을 넘어 긴밀히 연결되어 있어, 앨버타에서
......KEPCO 직원 데이터 유출: 24,000명의 직원 개인정보 유출
,,,....되돌아온 '부캉이' 볼 기회
온타리오(토론토) 호남향우회는 매년 향우 자녀들을 위한 장학사업을 지속해 오고 있으며, 이를 체계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호남장학재단 설립을 본격화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호남향우회 및 장학재단의 핵심 정보와 장학금 지원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1. 호남장학재단 설립 및 활동재단 설립 추진: 기존에는 정기적인 장학금 지급의 연속성을 확보하기 위해 자체 장학재단 설립을 추진해 왔으며, 기금 마련 골프대회 등을 통해 재단 기반을 다졌습니다. [1, 2, 3]최근 운영 현황: 장학재단 자체 출연금과 향우회(회장 최부열)의 지원금을 더해 대학생 및 향우 자녀들에게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가도록 장학 기금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1]2. 장학금 지원 정보 및 선발 기준신청 대상: 온타리오주에 거주하는 호남 향우 및 그 자녀&
...초유의 해킹 사태'... 국민은행도 정보 유출 발생
...상어 '부캉이' 오늘은 바다로?... 이 시각 부산 북항
<박종국 전 토론토 향군회장 별세>박종국 전 재향군인회 캐나다동부지회장 별세...향년 87세...한국에서 공군 전투비행단 정비장교로 근무하다 전역 후 1974년 캐나다로 이민...캐나다 하빌랜드(Havilland) 항공사 품질관리부에서 비행기 검사관으로 일하다 정년퇴직...공군보라매회장, 캐나다한글학교 이사, 재향군인회장 등 다양한 봉사활동…한맘성당에 출석한 독실한 천주교인…(장례일정은 아래 부고광고 참고)(*한인뉴스속보)
▶ 제39회 캐나다 한인상 시상식...시상식에서는 **총 12명(한인상 수상자 9분, 한인상이사회 내 감사상 수상자 3분)**이 수상의 영예▶ 9988 백세건강-슬로우조깅캐나다'' 단체는 2026년 9월 23일부로 온타리오 주정부에 정식 비영리 단체 법인으로 등록
▶ 앨버타-B.C. 신규 송유관, ''국가 이익 사업'' 최초 지정 /최저임금 일제히 인상/중앙은행 기준금리 방향 ''고민''2026년 10월 1일 기준 캐나다의 주요 뉴스1. 앨버타-B.C. 신규 송유관, '국가 이익 사업' 최초 지정공식 발표: 카니 캐나다 총리와 다니엘 스미스 앨버타 주수상은 포트맥머리에서 서부 해안을 연결하는 신규 송유관 사업을 **국가 이익 사업(Project of National Interest)**으로 공식 지정했습니다.의의: '빌딩 캐나다 법' 적용 이후 첫 사례로, 기존에 수년씩 걸리던 대형 에너지 인프라의 연방 인허가 심사 기간을 약 1년 안팎으로 대폭 단축하는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0:1
..새로운 시스템을 정착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다
...치명물 주사에도 불구하고 처형은 실패하다
...러시아의 치밀한 연쇄 공격… 싹 쓸려나간 우크라이나
...암살자(들) "역사왜곡" vs "창작 자유"
...시진핑의 이름을 이용한 부당한 이익"... 심지어 정부의 조사도 받았다
...해경 안간힘에도 귀가 거부...'부캉이' 뜻밖의 행동에 결국
..이란, 첨단 미국 드론 잠수함 나포... 영국 공군기지
...10억 명이 죽을 수도 있다..." 또 다른 소름 끼치는 AI 경고
▶ 트럼프 대통령은 캐나다 자원이 필요 없다고 공언하지만, 원유 분쟁의 진실: "미국 정유소는 캐나다산이 필수"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압박 속에서도 미국 경제가 구조적으로 캐나다산 자원(원유 및 목재)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현실을 심층 분석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캐나다 자원이 필요 없다고 공언하지만, 실제 미국 기업들은 대체재를 찾지 못해 곤경에 처해 있다는 것이 핵심입니다주요 분석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원유 분쟁의 진실: "미국 정유소는 캐나다산이 필수"베네수엘라 유전 확보의 착시: 트럼프 대통령은 베네수엘라 원유 650억 배럴의 통제권을 확보해 캐나다산이 필요 없다고 주장합니다 (0:17). 이는 캐나다 수입량의 45~46년치에 달하는 규모입니다
제39회 캐나다 한인상 시상식은 2026년 9월 26일(토) 오후 2시에 토론토 본한인교회(Vaughan Community Church)에서 개최캐나다 한인상이사회(이사장 정창헌)가 주관하는 이번 시상식에서는 동포 사회 발전과 한·캐나다 양국 교류에 기여한 총 9개 팀(개인 및 단체)이 상을 받았습니다.시상식 주요 정보일시: 2026년 9월 26일 (토요일) 오후 2시장소: 본한인교회 (200 Racco Parkway, Thornhill, ON L4J 8X9)부문별 수상자 명단공로상최등영 (가정의)오풍균 (전 청과협회장)최금란 (전 밴쿠버노인회장)문화상금국향 (전통예술인협회 대표)서이삭 (한인합창단 음악감독 겸 피아니스트)박혜정 (BC주 포트무디 청소년교향악단장)단체상해피싱어롱생활체육협의회감사상
▶ 전국 주택 가격 및 렌트비 하락세:전월 대비 0.7% 감소했고, MLS 주택가격지수는 전년 동기 대비 3% 하락 / "탈토론토·밴쿠버"/앨버타로2026년 9월 26일 자 캐나다 뉴스최근 캐나다는 무역, 부동산, 정치적 쟁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중요한 변화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1. 경제 및 무역 동향미국-캐나다 무역 갈등 속 미국의 여유: 트럼프 행정부의 제이슨 그리어 미국무역대표부(USTR) 대표는 양국 간 무역 갈등 속에서도 미국이 원유, 천연가스, 포타시(비료 원료) 등을 안정적으로 공급받고 있어 현 상황에 만족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0:01). 미국은 최대 50%의 관세 부과를 검토 중이며 캐나다도 보복 관세로 맞서고 있지만, 미국 측은 협상을 서두르지 않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