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뛰는 한해 였습니다또 한 해가 저물어 갑니다12 월도 하순에 접어들어 미풍에도 날아 갈 듯 한 조각만 남았습니다매년 이 때가 되면 나에게 하는 일이 있습니다그것은 한 해를 돌아 보고 새해를 새로운 각오로 맞이 하는 것입니다이제 생각해 보니 올 한 해도 가슴 벅찬 한해 였읍니다가슴은 늘 뛰었고 희망은 날개를 달았습니다눈 검사를 마치고….가끔 야간 운전을 하다 보면 사물이 분명치 않아운전 하기에 불편을 느껴 안경을 새로이 만들기로 기로 했습니다그 동안 코로나 관계로 안과를 몇 년째 못 가서 눈 상태가 궁금 했는데내 눈을 검사 하고 난 후 왼쪽은 1 오른쪽은 0.75 라고 알려 줄 때난 그만 와 하며 감격에 소리 첬습니다사실 컴퓨터를 하느라 눈이 나빠 젔을까 걱정을 많이 했었습니다그런데 수십 년
...네팔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커지고 있는 해발 5,000m의 ‘임자 호수’만년설 아래 펼쳐진 에메랄드빛 호수는 더 없이 맑고 평온하다. 그러나 3600만 ㎥의 물을 담고 있는 이 평온한 호수의 이면에는 대재앙을 부를 시한폭탄이 숨겨져 있다. 작은 연못에 지나지 않던 임자 호수는 지난 50년 사이 너비 580m, 길이 2.3km, 수심 100m의 거대한 호수로 성장했다. 히말라야의 대재앙, ‘빙하 쓰나미’의 위험이 하루가 다르게 가까워지는 현장- 인간의 접근조차 쉬이 허락하지 않는 해발 5,000m 임자 호수를 찾아 제작진의 먼 여정이 시작됐다.
...Breakfast Television's Dina and Sid are joined by Jin Shin, Toronto Korean Festival organizer, to discuss the Toronto Korean Festival taking place this weekend at Mel Lastman Square.
지난 목요일 벽화 개막식이 있었읍니다 방문해 주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이 벽화는 토론토 시에서 매해 하는 Grant신청을 경선을 통해 지난 6 개월의 과정을 통해 이루어졌읍니다매해 봄 토론토 시에서 grant 줍니다 BIA 있는 지역에서 BIA 관리 맡고요 공개 경쟁 통해서장소와 아이디어 채택 하여 이번에는 $15000 토론토 시에서 grant 받아 작업하였읍니다 Artist 도 공개 경쟁으로 선정 됩니다재미있는 작업이었읍니다
이종관님 칠순모임-2022.8.21-서울관 연회실
토론토 동물원 스코필드동상과 한국정원 Dr. Schofield Memorial Garden in Toronto Zoo
Wester. U 에서 백신 부스터 를 mandatory 했어요. 3차 안맞으면 학교 못다니게 되었어요.잠이 안오더라구요.. 유튜버님들 비디오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애들을 백신 3 처 의무화 하는곳 전세계에 한군데도 없어요.아이가 2차 맞고 넘 힘들었는데 3 차 안맞으면 교육비 돌려 주고 교육의 기회도 빼앗는 phizer wester 이에요..청원도 부탁드립니다 ..3 초 걸려요https://www.change.org 청원서 보내기..여길 클릭하여 도움을 주세요 ^^
저는 이제 우튜브를 시작하는 병아리..입니다. 토론토 현지기업 B2B 마케터이자 지난 주 '링크드인 취업혁명'이라는 책을 출간한 저자이기도 합니다. 늦었지만 인사드립니다. :)
박기형씨 오크빌시의원 출사표엔지니어 출신, 백악관 앞에서 1인 시위도온타리오지차체 선거에 새 한인 입후보자가 등장했다.오크빌Oakville 거주 박기형(그레고리·66)씨가 도전장을 냈다. 온주 각 도시의 시장과 시의원을 선출하는 지자체선거는 10월24일 치러진다. 후보등록은 19일 마감됐다.19일 본사를 방문한 박씨는 "지난 16일 후보등록을 마쳤다"며 "지역구의 한인 유권자수는 많지 않지만 한인사회의 지지가 절실하다"고 밝혔다.박씨에 따르면 최근 오크빌에는 신규이민자들의 유입이 늘어나면서 상대적으로 소득 수준이 높은 토박이들과의 갈등이 늘어나고 있다.박씨는 시의원으로 당선될 경우 지역구의 갈등 해소를 최우선 목표로 삼고 한인사회의 세대간 격차를 줄이는 한편
<“내집 꼭 갖고 싶어요”>캐나다 젊은이들 언젠가는 내집 장만한다는 꿈 갖고 있는 것으로 조사…특히 집값 비싼 광역토론토(GTA)에 사는 밀레니얼세대(26~41세)의 상당수(37%)는 집을 사기 위해 시외곽으로 옮겨갈 수 있다는 의사 표시…이에 따라 외곽에서 재택근무 가능한 직장 구하려는 풍조도 확산…최근 집값이 조정되긴 했지만 젊은이들에겐 여전히 장벽 높아…https://www.kocannews.com/koreannews/e74aw3847hrk94b6pslpr55sryetw7
<대학가 COVID 대책 제각각>온타리오 각 대학들 9월 개학 앞두고 코로나 대책 서로 달라…토론토대학은 기숙사 입주생에게 부스터샷 의무화, 런던 웨스턴대학은 2차 접종 및 부스터샷까지 맞아야 교내 출입 & 강의실서 마스크 착용…각 대학교 정책 확인해서 대처해야…초중고는 각자 알아서 마스크 착용…https://www.kocannews.com/social/-covd-
...During the Korean War (1950-1953), Canadian troops were dispatched to help protect the freedom of South Korea. Of the 26,791 troops,516 lost their lives and 1552 were injured. Koreans will never forgettheir noble sacrifice. Attached to these Rose of Sharon plants (the national flower of Korea) are 516 red ribbons commemoratingand honouring the courage of all Canadian soldiers. Thank you, Canada
....웃음이 절로 나고 감동이 넘치는 최고의 가족 드라마 꼭 보시기를 권합니다화면이 안뜨면 화면하단watch on yoututv 를크릭하시면 보실수 있읍니다
....2018년 6 월 1 일
...6월 12일 한인회 꽃밭의 꽃들이 한층 아름답게 피었읍니다
.....2013년 6월20일 심은 한인회 곷밭이그동안 무더위에도 아름답게 잘 자랏읍니다
날씨가 가을 시작을 알리네요코스모스 들이 피었읍니다8/26-8/28(금-일) 놀스욕멜라스먼 광장에서 Festival 있읍니다
<인플레이션 다소 진정>천정부지로 치솟던 물가 다소 진정세…연방통계청 발표 7월 소비자 물가상승률(전년대비) 7.6%로 전달(8.1%)에 비해 낮아짐…최근들어 가장 낮은 수치로 개스값 하락이 주요인…미국도 인플레 진정 추세로 세계적인 물가폭등 잡힐지 주목…캐나다 중앙은행 9월 7일 다시 금리조정(인상) 예정…https://www.kocannews.com/economy/xl4hmmjrkgz3k2wd5ee7wk3nrdfxsr
<유례없는 가뭄 지속>광역토론토 (GTA)를 비롯한 온주 남부지역 심각한 가뭄현상…7월 이어 8월에도 비 없는 날 계속…8월 현재까지 평균 78mm는 내려야 하지만 강우량은 단 하루 내린 18mm가 전부…당분간 큰 비소식 없어 가뭄 지속…다만 산불발생은 작년에 비해 크게 감소…https://www.kocannews.com/social/gb4hrkcmdwwx3xzfbhnndww6smghpt
아름다운 꽃 해바라기
....지금까진 북한이 더는 핵을 개발할 필요를 느끼지 못하는 수준까지 담대한 제안을 하겠다는 기본 틀만 공개됐는데,구체적인 구상이 광복절 경축사에서 나왔습니다.[윤석열 / 대통령 : 북한이 핵 개발을 중단하고 실질적인 비핵화로 전환한다면, 그 단계에 맞춰 북한의 경제와 민생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담대한 구상을 지금 이 자리에서 제안합니다.]
... 8 월 13일 쏜힐 한국식품점앞에 무궁화 화분 2개를 만들었읍니다 좀 작기는 하지만 귀엽고 꽃이 얼마나 예쁜지 기쁘고 가슴이 뭉클합니다
어젯밤에 달모습출처 : 김봉선 회장님의 사진
토론토 최남쪽 Union 지하철역 벽면에 붙여진 세계적 축구 선수들 모습중에 한국의 손흥민과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등의 얼굴이 보입니다.출처 : 카톡방..김정남님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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