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 소변만 6000ℓ"…에베레스트 빙하 녹인 뜻밖의 범인
. 네팔·티베트 대홍수 사망자 9백 명 넘어. "발전소 터널 접근 시도
//. 대재앙의 시작' 우연히 포착됐지만. 네팔 압박하는 중국
. 포름알데히드 배추' 용의자 3명 검거. 중국, 이례적 신속 대응 이유는?
. 네팔, 한국 등 4개국 지원 수용. "외교적 압박 못이겨
.. 허위 종결 부 경장 혐의 인정. 결재라인 감찰
... 사망자 633명·실종 3천 명. 신속대응팀 헬기 현장 이동
... 사망 474명·실종 1,500명. 구조·수색 작업 난항
... 상상을 초월한 급류의 위력. "주민 만여 명 실종
. 장미란으로 확인된 시신". 경찰 내부 기록 '교통사고 사망으로 분류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