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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2차 긴급사태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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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2차 긴급사태 선포

 

14일부터 28일간 자택대피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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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악화된 코로나19 사태로 온타리오주가 결국 자택대피령(Stay-at-home)을 발령한다.


자택대피령은 14일(목) 자정부터 28일간 시행되며 주민들은 13일 자정부터 식료품과 약품 구입, 의료 서비스를 받기 위한 병원 방문, 필수업종에서의 근무 등을 제외하고 집에서 머물러야 한다.더그 포드 온주총리는 신규 확진자수가 연일 신기록을 만들고 이에 따라 병원 응급실 수용인원이 포화상태에 달하면서 2차 긴급사태를 선포하고 주민들은 필수 활동을 제외하고 집에서 머물러야 한다고 12일 밝혔다.

포드 총리는 "모든 업종을 불문하고 재택근무가 가능한 업체들은 이를 시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자택대피령은 빠른 속도로 전파되고 있는 코로나19를 억제하기 위해 사회적 거리 두기를 강제하는 정책으로 지난해 미국 3대 도시인 뉴욕과 로스앤젤레스, 시카고 등에서 시행된 바 있다.

자택대피령에 따라 필수업종의 영업시간을 오전 7시에서 오후 8시로 제한한다. 단, 식품점과 약국 편의점, 약국, 치과 등은 제외되며 식당의 테이크아웃·배달 영업도 이전과 같다.

또 야외 모임인원 제한을 10명에서 5명으로 낮추고 토론토, 필, 요크, 해밀턴, 윈저-에섹스 지역 학교의 대면 수업을 2월10일까지 금지한다.

포드총리의 발표가 있기 직전 나온 온주의 새 코로나 예측자료는 이번 결정에 큰 영향을 미쳤다.

자료에 따르면 신규 환자가 5% 증가할 경우 2월 중순에는 일일 확진자가 2만 건에 달할 수 있으며 7%씩 증가하는 최악의 경우에는 하루 4만명의 환자가 발생할 수 있다. 1월 중순까지 신규 감염자가 1% 증가하면 병원 중환자실 환자는 500명에 달하고 3% 증가하면 다음달까지 병원 중환자실 입원환자가 1천명 이상에 이를 전망이다.

특히 영국발 변이코로나 확산세도 심상치 않다. 12일 기준 온타리오주의 변종 확진사례는 16건으로 전염력은 현재 코로나에 비해 56%가량 높다. 

온주보건부 관계자는 "온주 병원의 환자 수용능력은 이미 포화 상태인데 환자가 급증할 경우 응급수술이 필요한 사고 환자나 수술 대기 중인 환자들의 사망률도 같이 올라갈 수 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2월말까지 확산세를 잡지 못하면 3월까지 하루 사망자는 현재의 2배인 100명이 될 가능성이 높다.

한편 주정부는 현재 퀘벡주에서 시행 중인 주 전역의 야간통행금지는 아직 고려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출처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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