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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현 유투버들은 2020-06-03

캐투버는 ~~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현 유투버들은 캐나다환경하에 구독자와 조회수를 늘리는데 한계를  느끼며, 수익창출과 취미활동에 많은 제한을 느끼게  되는 현실앞에 , 같이 모여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고 유투브를 통해 생생한 지역뉴스와 생활정보를 한인동포사회의 커뮤니티 리더로서의 역할을  담당하고져 합니다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거나, 운영하려는 사람들의 친목 단체로 유튜브 영상 기획, 촬영, 편집, 업로드,구독자관리,홍보에 대한 고민과 경험을 함께 공유하면서 ,대한민국의 문화를 계승발전시켜 나가면서 한민족의얼과 풍을 알리며 한류를 세계문화의 중심으로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참여 및 문의전화 : 416-909-7070  [email protected]

커뮤니티 소개 ( 오늘 방문자 수: 18,  총 방문자 수: 30,714 )
캐투버(캐나다 유투버모임)는 ~~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거나, 운영하려는 사람들의 친목 단체로 유튜브 영상 기획, 촬영, 편집, 업로드,구독자관리,홍보에 대한 고민과 경험을 함께 공유하면서 ,대한민국의 문화를 계승발전시켜 나가면서 한민족의얼과 풍을 알리며 한류를 세계문화의 중심으로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참여 및 문의전화 : 416-909-7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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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기님의 영상코너 ( 전체 게시글 수: 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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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우기 -캐나다의 일상캐투버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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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우기 -캐나다의 일상

 

눈하면 캐나다 아닌가요? 처음 토론토에 도착한 날 길에 쌓인눈을 보고 얾나 신기하던지...지금은 그때같이 눈이 오지 않죠. 온난화 때문에. 그래도 눈치우는 일이 캐나다의 흔한 일상중에 하나라 한번 만들어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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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킹 in Boyd Conservation Area-잭키의 팬데믹일기캐투버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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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킹 in Boyd Conservation Area-잭키의 팬데믹일기

 

오랜만에 집사람과 Hiking Trail 에서 걷고 왔습니다. 난 걷고 온후 집에서 곯아 떨어졌습니다. 그 바람에 김시우선수 우승하는것도 못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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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돈벨리골프장을 같이 걸은 동영상을 만들어 봤습니다. 캐투버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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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돈벨리골프장을 같이 걸은 동영상을 만들어 봤습니다. 
 
어제 돈벨리에서 걸은 영상 올려본다.
즐감하고 좋은 주말 보내기를...
복된 주일 맞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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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성일은 건재하다- 잭키의 친구 소개시리즈캐투버 202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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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성일은 건재하다- 잭키의 친구 소개시리즈

 

작년 겨울에 난 사고 소식으로 한국신문에 그리고 지역 신문에 크게 난 사건이 있습니다. 강도 세놈이 가게주인을 난자한 사건이었죠. 그가 이제는 건강을 많이 회복해 가게도 새로 열고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그와 만나 잠깐 이야기를 나누고 과거의 좋았던 시절을 회상해 보았습니다. 저도 이제 미래보다는 과거를 회상하는 나이가 되었네요. 서글프지만 즐길수 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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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한인스키협회 골프모임 2-잭키의 팬데믹일기캐투버 202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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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한인스키협회 골프모임 2-잭키의 팬데믹일기

 

스키협회 두번째 골프모임이 7월 5일 본해드사우스에서 12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정말 오랫만에 본 사람도 있엇는데 정말 반가웠어요, 겨울에는 주로 산에서 놀았는데 여름에는 들판에서놀아야죠. 잭기의 팬데믹일기, 즐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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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마이카- 헬로우 골프채캐투버 2020-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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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마이카- 헬로우 골프채

 

지난 3월 19일 우리집에서 훔쳐간 내 차를 찾았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차도 안에 있는 짐도 모두 작살 났을거라는 예상과는 달리 차도 멀쩡했고 짐도 거의 있는것 같아요. 우여곡절 끝에 찾아왔는데, 연락받기 3일전에 꾼 꿈에 그런 조짐이 보이더니 실제로 일어났네요. 참 희한일이 그러나 좋은일이 나에게 생겨 올 9월부터는 많은 좋은일이 일어날 것 같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에게 나의 좋은 기운이 뻗쳐나갈 겁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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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시대에 생일 맞기--잭키의 팬데믹 일기캐투버 202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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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시대에 생일 맞기--잭키의 팬데믹 일기

 

8.25일 어제가 저의 생일이였습니다. 65살...많은 세월을 보냈네요. 이제 연금을 탈 나이인데, 지난 65년의 세월동안 뭐 제데로 해 놓은것은 없네요. 단지 열심히 산다고 발버둥치기는 했지만 결과는 썩 좋지는 못합니다. 하지만 제멋데로 사는 내인생, 즐겁게 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내멋데로, 내가 원하는데로 살고 싶습니다. 어서 코로나 물러가고 예전의 그 세상이 돌아오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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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시대의 결혼식-잭키의 팬데믹일기캐투버 202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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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시대의 결혼식-잭키의 팬데믹일기

 

팬데믹이후 처음으로 그리고 2020년도의 처음으로 어제, 8월 22일, 결혼식에 다녀왔습니다. 아마 양복을 입은것도 상당히 오래전이 아닌가하는 생각도 듭니다. 우중충하니 있다가 오랜만에 빼입고 화려한 곳에 다녀오니 무척 좋았습니다. 집사람은 가게를 보느라 나 혼자가서 무척 외로웠지만 오랜만에 서울관의 피터부부와 외환은행 박지점장 그리고 스프링가든 이치방 사장님 부부도 만나니 반가웠구요. 주수상 덕포드부부도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죠. 두부부 축하하며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 꾸리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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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연방하원의원이자 야당 문화공보부차관이신 넬리신의원을 만났습니다.캐투버 202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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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연방하원의원이자 야당 문화공보부차관이신 넬리신의원을 만났습니다.

 

  바빠서 짧은 미팅이였지만 꽤 뜻깊은 모임이라 유튜브로 만들어 봤습니다.

 

 

어제 넬리신의원에게서 감사장을 받았습니다. 2년전 첫 출사후에 제 친구인 정인정에게 리치몬힐 경선사무장을 맡아줄수 없냐는 제의를 했고, 인정이는 " "재기와 같이하면 하겠다" 고 물귀신 작전을 피는 바람에 저도 선거판에 뛰어들게 되었습니다. 그 무더운 여름에 그의 어머니 신숙희씨와, 국은화씨 그리고 노문선회계사님 부인인 Joanna Noh 씨와 2018년도 여름에 리치몬힐을 틈만나면 뛰어다녔죠. 그러다 당내 사정으로 밴쿠버로 옮기게 되는 바람에 우리는 할일이 덜어졌지만, NELLY 는 낮선 험지에서 홀로 싸우는 전쟁이 시작되었던거죠. 최종수님부부와 다른 몇명이 작년 여름 밴쿠버로 날라가 막판 선거운동에 일조를 했고, NELLY 는 한인 이민 역사상 최초의 연방하원으로 그것도 최소차 차이로 당선이 된겁니다. 최소차 덕분에 메스컴에 무척 탔고 드디어 신데렐라로 등극했씁니다. 얼마나 치열한 선거였나요. 가끔 티비를 보면 넬리가 확신에 찬 발언을 하는것을 볼때가 있습니다. 독실한 기독교인으로써 한치의 거짓없이 진실을 말하기 때문에 그렇다고 생각됩니다. NELLY 가 우리 한인 젊은 정치 지망생들의 MENTOR 가 되었으면 좋겠고, 더욱더 당내에서 그리고 연방정치계에서 입지를 굳건하게 하여 더 중요한역할을 담당할 것을 믿습니다. 우리 한인사회에도 이제는 할수 있다는 자신감이 퍼졌습니다. 우리 모두 코로나 이겨내고 승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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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다섯번째 동영상이 나왔습니다캐투버 2020-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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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의 다섯번째 동영상이 나왔습니다. 만들면서도 다른 사람들처럼 왜 못만드나 자괴감도 들고, 모르는것 천지 이지만 그래도 일주일에 하나씩은 만들어 볼까 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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