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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타운 뉴서울..제안드립니다. 2019-10-20

캐나다 동포여러분께 제안드립니다.
 
사는데 재미가 없어 " 내가 왜 살지?" 하던 김치맨입니다. 그런데 필생의 과업으로 삼을 만한 재미있는 장난감이 생겼습니다. 이름하여. “새로운 코리아타운 뉴서울을 건설 합시다.” 라는 캠페인입니다.

꿈이 현실로 한걸음 가까워졌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꿈이 현실로 한걸음 가까워졌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꿈이 현실로 한걸음 가까워졌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Camp trailer부터 시작하자. 좋은 제안입니다. 저는 텐트치고 시작하려고 했는데요. ㅎ ㅎ ...from: Peter Roh님& 서울열쇠님

에드워드 섬(Prince Edward County)에 자리잡을 뉴서울 코리아타운!

커뮤니티 소개 ( 오늘 방문자 수: 5,  총 방문자 수: 5,603 )
에드워드 섬(Prince Edward County)에 자리잡을 뉴서울 코리아타운!
사는데 재미가 없어 " 내가 왜 살지?" 하던 김치맨입니다. 그런데 필생의 과업으로 삼을 만한 재미있는 장난감이 생겼습니다. 이름하여. “새로운 코리아타운 뉴서울을 건설 합시다.” 라는 캠페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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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mond
8708
거침없이 확산·발전 중인 공동구매방 석 달만에 10여 개, 새로운 상권 형성?뉴서울 2020-06-12
첨부 파일:  

 

아래의 글은...김정남이 알린 글의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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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없이 확산·발전 중인 공동구매방

석 달만에 10여 개, 새로운 상권 형성?

 

부실운영과 식품관리 문제 등 우려도 있어

 

4공동구매_카카오톡캡쳐.jpg

광역토론토에서 공동구매방이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4월 경 런던공동구매방(운영자 김정현)이 알려진 뒤(4월15일자 A1면 등) 광역토론토에서만 10여개의 공동구매방이 만들어져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부상하고 있다. 자원봉사로 운영되는 공구방(해밀턴 등)도 있지만 회원이 많아 사업으로 연결이 용이하다.

 

 

식당의 영업제한으로 판로가 줄어든 한인도매상들에겐 공구방이 새로운 수익원이 됐다. 해산물과 육류 등을 공급하는 센테니얼 푸드그룹의 제이슨 팀장은 "공동구매로 10% 이상 매출 상승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역토론토 내에서 활발히 운영 중인 공구방은 열린장터공유방(288명), 요리와공동구매방(363명), 브랜포드농장방(128명), 온타리오청과물방(90명), 런던공동구매방(488명), 해밀턴공구방(146명) 등으로 벌써 1천명이 넘었다. 

5개의 채팅방을 운영 중인 김정현씨는 "시작할 당시 이렇게 참여가 많을 줄 전혀 예상못했다. 최근의 랍스타(가재) 구매는 빅히트였다. 마리당 13달러씩 9백마리를 팔았다"면서 "운영이 쉽지 않지만 요리사진을 올려 감사를 전하는 한인들을 보면 노력한 보람을 느낀다. 규모가 커지면 더 많은 혜택이 있는 협동조합 설립 등도 고려할 것"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공동구매방이 가능한 데에는 카카오톡의 '오픈채팅방'이 있기 때문. 누구나 개인톡을 올릴 수 있어 통제가 어려운 단체카톡방과는 달리 방장 주도로 삭제 등 채팅방 관리가 가능하다. 

회원들 여론을 수렴한 운영자가 공동구매 품목을 오픈채팅방에 올리면 온라인 주문을 거쳐 교회 주차장 등에서 물품을 전달하고 돈을 받는 식이다.

주요 판매품목은 해산물(랍스타·낙지·새우 등)과 육류(LA갈비·삼겹살 등)·과일(사과·토마토·딸기)·야채(오이 등)다.

 

운영자에겐 '픽업장소 섭외'가 가장 큰 고민이다. 


거리두기 준수로 차량 안에서 물품을 주고받기 때문에 넓은 장소를 찾기가 매우 어렵다. 한인교회 주차장에서 전달하던 토론토구매방은 주민들의 민원제기로 장소를 여러차례 옮겼다. 

개설이 간단한 공구방이 난립하면서 문제도 발생한다. 토론토의 한 공동구매방 운영자는 물품전달 장소에 지각도착, 구매자들을 1시간 이상 기다리게 했다. 한인사회 평판이 안좋은 운영자의 무분별한 품목 확대와 공구방 추가 개설을 제보한 한인도 있다. 

 

토론토의 노문선 회계사는 "공동구매방에서 판매하는 농산물 등은 보건상 문제가 있을 때 책임 소재가 모호하다. 날고기 종류는 냉동·냉장 설비를 갖추는 것이 필요하다"며 "협동조합 설립은 리더십과 회원 자질이 중요하다. 애틀란틱 한인 협동조합은 대형식품점과 거래해 큰 수익을 냈다"고 도움말을 주었다. 

 

 

출처 : 한국일보

https://www.koreatimes.net/ArticleViewer/Article/129649

 

 

149204
richmond
뉴서울 2020-06-12

공동구매방이....업체들에게 활력소를 불어 넣어주는 기폭제가 될것이라 생각됩니다~ 각업체들이 직접 운영하는 공동구매방 시대가 곧 오리라 여겨집니다~~ 생존을 위한 경쟁시대..손놓고 있을 업체들이 아니지요~~ 협동조합은 또하나의 마진이 만들어지는 곳이기에...어렵지않나..생각됩니다......지금이 공동구매방의 황금시대인지도 모르겠습니다...하여튼~~한인들이 저렴한 가격을 더욱 맛볼수 있는 기회가 온것임에 틀림없습니다

149205
richmond
8708
쉽게 아무데서나 구입할 수 있는 성격의 상품이 아니기 때문에 ‘부르는 게 값!’ 아니겠나?뉴서울 2020-06-12

캐나다인삼(Canadian Ginseng) 얘기(상)
kimchiman
2014-10-23

 

지난주에 김치맨은 인삼밭에 가서 수삼(Fresh Ginseng) 20파운드를 구입했다. 

구입가격은 파운드당 $14이다. 4년 전에는 $7/Lbs씩에 구입했는데 그동안 두 배로 올랐다. 

 

그런데 어쩌나, 상품의 가격은 수요와 공급에 의해 결정되는 거구, 또 쉽게 아무데서나 구입할 수 있는 성격의 상품이 아니기 때문에 ‘부르는 게 값!’ 아니겠나? 

 

솔직히 가격의 고하가 문제가 아니라 4년 전에 구입해서 냉동고에 얼려놓은 수삼이 다 동이 났으니!

실은 지난달 하순부터 인삼을 수확하는 농장을 찾기 위해 세번이나 나들이를 했지만 허탕을 쳤다. 그런데 운 좋게도 드디어 인삼을 수확하고 있는 농장을 알게 된 것이다. 

 

그 농장은 하이웨이 24와 하이웨이 3이 교차하는 심코 근처 비토리아(Vittoria)라는 작은 동네에 있다. 넓디넓은 인삼밭에서 20여명의 일꾼들이 몇 대의 농기구(트랙터)들과 함께 수확작업을 하고 있었다.

차를 몰아 농로로 들어가 일꾼을 붙잡고 인삼을 좀 구입하고 싶은데 누가 왕초인가? 물어보아도 서툰 영어로 ‘나는 모른다.’ 한다. 

 

하긴 저 멀리 멕시코에서 올라온 계절 농업 노동자들이니 말이 통하지 않는다. 겨우겨우 의사소통이 돼서 농장주를 찾아가서 3년 근 인삼을 흙도 제대로 안 털어낸 채 구입했다. 

그 이유는 가늘고 작은 인삼들을 골라 우리 채소밭에 심어볼 계획이었기 때문이다.

 

김치맨네는 뒤뜰이 없다. 그래서 건물 뒤 주차장의 한쪽에다가 각목과 나무판자로 상자를 짜서 그 안에 Top soil을 채워 들깻잎, 상치, 풋고추용 고추 및 방울토마토들을 가꾼다. 

 

금년에는 문득 '인삼을 심어 1, 2년 더 키워 잡아먹으면 어떨까?' 싶어 갓 캐어낸 수삼을 구입하기 위해 인삼을 수확하는 농장을 찾아 돌아다녔다.

 

인삼을 사온 그 다음날 75뿌리를 정성껏 심고 밀짚을 덮어주고 물을 주었다. 이식이 성공적으로 돼서 내년 봄에는 잎이 나고 꽃이 피어야 할 터인데!

 

예로부터 인삼(人蔘)하면 고려인삼! 그리고 우리 세대들은 인삼의 주 생산지는 개성, 금산 그리고 풍기, 이 세 곳이라 배웠다. 

그런데 이제는 '인삼! 하면 캐나다 온타리오주!' 라고 중학교 사회생활시간에 가르쳐야만 할 것이다. 

 

캐나다는 2013년에 1억4천만 불을 수출한 세계 최대의 인삼(뿌리삼)수출국이다. 

 

그리고 그 대부분이 이곳 남부온타리오의 에리호(Lake Erie)에서 가까운 브랜트 카운티(Brant County)와 노포크-옥스포드 카운티(Norfolk-Oxford County)들에서 생산되고 있다.

 

Canadian Ginseng 250 mg.
각종 질병들에 대한 면역성을 기르는데 도움이 되는 인삼제품
(NPN 80016146, Health Canada 승인 제품)


캐나다 인삼은 한반도에서 생산되는 고려인삼(Korean Ginseng)과는 품종이 다르다. 학명은 Panax quinquefolius이며 1715년에 북미대륙 동북부 지역에서 야생인삼(Wild Ginseng)이 발견된 이래 중국에 수출되고 있다. 

온주에서는 1890년대부터 Simcoe 인근의 워터포드 동네에서 야생인삼의 씨앗을 밭에다 심어 재배하기 시작했고, 지금은 그 일대에 125개의 인삼재배 농장들이 있다.

 

캐나다인삼의 90% 이상이 가공하지 않은 뿌리삼 형태로 홍콩에 수출되고 있다. 중국인들은 花旗蔘(Huaqishen)/ 西洋蔘(Xiyangshen)/ 加拿大 西洋蔘 등으로 부른다. 

 

약삭빠른 중국계는 1976년에 Great Mountain Ginseng(大山行)이라는 인삼소매업체를 설립했고, 지금은 토론토지역에 7개의 점포와 나이아가라에 직매장을 가지고 있다. 

또한 심코 지역에 인삼재배농장을 직영하며 Hwy 24 선상에 직매장을 열고 있다.

 

한국, 중국 등 아시아권에서는 5천년 전부터 귀한 한방약재로 인식돼서 대표적인 건강식품 또는 보약으로 애용되고 있는 인삼이다. 

 

그런데 아직까지는 북미대륙과 유럽 등지에서는 인삼에 대해 잘 알려져 있지 않다. 캐나다 인삼업계의 최대과제는 어떡하면 인삼을 세계인의 건강식품으로 만드는가이다.

동포들의 편의점들에서는 꽤 오래전부터 KGC 인삼공사의 정관장 홍삼원 (紅蔘元) 6년근 드링크(100mL)와 Merit Korean Ginseng Drink(120mL)를 판매 해오고 있다. 

우리 가게에도 홍삼원을 10병들이 상자로 꾸준히 구입하는 단골고객이 있어 한국식품점들에서 구입 해다가 판매하고 있다. 홍삼원은 팬아시아(대표 이창복)에서 수입 공급한다.

 

캐나다인삼은 보통 NAG(North American Ginseng)로 알려져 있다. Panax Ginseng이라고도 하는데 Panax는 그리스어로 all-heal을 뜻한다. 즉 만병통치약이라는 얘기이다. 

 

아직도 그 효능이 제대로 밝혀지지 않은 동양인들이 즐겨먹는 신비한 약재! 인삼! 그런데 약국과 건강 식품점들에서는 Canadian Ginseng을 가공하여 정제 또는 캡슐로 만들어진 제품들을 판매하고 있다. 

그리고 인삼을 주원료로 해서 만든 감기약 COLD-FX가 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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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D-FX® is clinically proven to help reduce the frequency, severity and duration of cold and flu symptoms

Canada's #1 pharmacist and physician recommended Natural Cold Remedy

COLD-FX
A specific preparation of North American ginseng, containing a standardized amount of certain polysaccharides that are thought to be the active ingredients, has been shown in clinical trials to have an effect on the common cold. It isn't quite the Holy Grail, but "COLD-FX" in a proper controlled double-blind trial reduced the frequency and severity of the common cold.

- Dr. Joe Schwarcz Director of McGill University's Office for Science and Society

http://coldfx.com/

2014-10-24

149203
richmond
8708
퇴직 전략이 시작되기 전에 일반적으로 4 가지 상황을 고려하십시요.뉴서울 2020-06-01

주식 시장이 추락하고 우리는 경기 침체에 빠졌습니다. 여전히 은퇴 할 수 있습니까?

 

퇴직 전략이 시작되기 전에 일반적으로 4 가지 상황을 고려하십시요.

 

퇴직 계획 1 : 나이


65 세 이상이기 때문에 그전에 감소 된 금액을받는 것과는 대조적으로 전체 사회 보장 퇴직 혜택을 청구 할 수 있습니다.

 

퇴직 계획 2 : 생활 양식


두 번째 상황은생활 양식입니다. 성공적인 은퇴는 많은 돈을 버는 것으로 거의 정의되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수입과 지출을 비교하는 것으로 결정됩니다. 

 

퇴직 계획 3 : 소득원


다음 요소는 고정되지 않은 소득원에서 필요한 돈의 비율입니다. 다시 말해, 고정 소득원 (사회 보장, 연금 등)이 퇴직금을 충당하기에 충분하지 않은 경우, 최소한 수입있는 일이나 투자가 필요할 것입니다.

 

퇴직 계획 4 : 너무 많은 인출


퇴직을 시작하기 전에  점검할 마지막 상황은 근로 연수가 끝난 후 생활 양식을 지원하는 데 필요한 총 자산의 비율입니다. 수년 동안 금융 전문가들은 사람들이 퇴직 기간 동안 돈을 지속 할 수 있도록 전체 자산의 4% 이상을 매년 인출하지 말 것을 경고했습니다. 이 "4% 규칙"에는 분명히 결함이 있지만 여전히 괜찮은 테스트입니다.

 

아직하지 않은 경우 재무 계획자와 빨리 약속을 잡으십시오. 그러면 구체적인 전략을 계획 할 수 있습니다.

 

행복한 은퇴를 기원합니다. 

149184
richmond
8708
코로나 시대의 단면뉴서울 2020-03-30
첨부 파일:  

코로나 시대의 단면: 워털루지역의 한 양로원에 입주해있는 88세 노모를 방문하러온 가족들이 창밖에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

 

양로원은 사망직전의 입주자 외에는 면회가 금지된 상태…

 

https://www.thestar.com/news/gta/2020/03/30/through-the-nursing-home-glass-heres-how-residents-visit-with-family-in-the-time-of-covid-1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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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mond
8708
최악의 시나리오를 피하기 위한 대책으로는 뉴서울 2020-03-14
첨부 파일:  

최악의 시나리오를 피하기 위한 대책으로는 


▶감염 여부 검사 확대 
▶감염자 접촉 동선 추적 
▶대규모 집회를 중단하는 등 사람 간 교류 감축 
▶재택근무 
▶이동제한 등이 꼽혔다. 


시민들이 '사회적 거리두기'로 스스로를 보호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언급됐다. 


실제 미국에서는 최근 학교 수업, 스포츠 경기, 예술 공연 등을 중단하고 기업의 재택근무, 개인의 위생관리를 권고하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출처: 중앙일보] NYT "美 코로나 최악 시나리오…2억여명 감염, 170만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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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mond
8708
참석자들이 사방 2미터 간격으로 띠엄띠엄뉴서울 2020-03-06

사진은 최근 이태리 밀라노에서 개최된 FIAT 500 전기자동차 소개 모임! 참석자들이 사방 2미터 간격으로 띠엄띠엄 앉아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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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mond
뉴서울 2020-03-06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두려움이 점차 커져가고 있는 현실! 
오늘 아침 CBC News 에는 코로나의 지역사회 전염(community transmission)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지역사회 전염은 어떤 경로에 의해 감염된 것인줄 알수 없게 됩니다. 그래서 '사회적 거리두기 작전'(Social distancing strategies) 으로 대비해해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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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mond
8708
복원공사 중인 픽튼 다운타운의 로얄호텔뉴서울 2020-01-15

복원공사 중인 픽튼 다운타운의 로얄호텔 (2020.01.13 현재: 사진제공 Jenny)

148885
richmond
8708
소바라의 꿈 로얄호텔 복원 뉴서울 2020-01-15
첨부 파일:  

(부동산캐나다 김치맨 칼럼 2020.01.15. 펌)

 

소바라의 꿈 로얄호텔 복원 

 

온주 재무장관을 역임한 그레그 소바라(Greg Sorbara)씨를 기억하는 동포들이 꽤 많을 것이다. 이곳 캐나다에서 한평생을 살면서도 캐나다의 정치 얘기보다는 한국정치에 더 큰 흥미와 관심을 갖고 있는 김치맨이다. 그런데도 쉽게 잊혀지지 않을 소바라씨의 이름 석자이다. 

 

한마디로, 김치맨은 지금껏 소바라씨에게 비호감이었다. 그는 온주 재무장관으로 재임하는 동안에 편의점 업계에 불이익을 주는 여러 정책들을 실행했다. 자유당 정부의 담배세금 대폭인상 및 담배 전시판매금지 등으로 편의점들이 곤경에 처하게 됐기 때문이다. 

 

소바라(존칭 생략!)는 온주 자유당 소속 정치인으로서 피터슨(David Peterson)과 매퀸티(Dalton McGuinty) 주수상 시절에 장관직을 맡았었다. 특히 매퀸티 주수상 때에는 재무장관(Minister of Finance)직을 수행했다. 

 

그레그 소바라는 이태리 이민 2세로 1946년생이다. 토론토대 법대를 졸업한 뒤 변호사로 일하다가 1985년 나이 39세에 정계에 진출, 주의원(MPP)이 됐다. 그는 정계 입문 7년 후인 1992년엔 온주자유당 당수 경선에 나서기도 했다. 

 

소바라는 2012년 나이 66세 때 정계은퇴를 선언하기까지 7차례 선거에 나섰는데 7승 전승의 기록을 자랑한다. 

 

그런데 뜬금없이 김치맨이 소바라씨 얘기를 하는 이유가 있다. 전혀 예상치도 못했던 데서 그 친구의 이름을 보았기 때문이다. Greg Sorbara? 설마 그 자유당 정부 시절에 재무장관 했던 그 녀석?

 

뉴서울 예정지 PEC와 Picton 관련 뉴스들을 검색해보다가 소바라 관련 신문기사들을 보았고 또 아래의 동영상을 보게 됐다. 

 

www.youtube.com/watch?v=METBJNvGqhs 

 

Greg Sorbara speaks to his passion for restoring the historical Royal Hotel located in Downtown Picton, Prince Edward County.

소바라는 부동산재벌 소바라그룹(Sorbara Group)의 4남매 중 막내이다. 그들 넷이서 14억 달러로 추산되는 막대한 재산을 25%씩 소유하고 있다. 소바라 형제들의 아버지, Sam Sorbara (1992년 작고)의 재산을 물려받은 억대부자이다. 

 

어라? 3억5천만 달러 재산을 가진 거부가 픽튼의 낡은 호텔건물을 구입해서 복원공사를 하고 있다고? 왜? 설마하니 그 억대 갑부가 시골동네에 와서 호텔사업을 하겠다는 건 아닐 터이고! 

 

픽튼의 로얄호텔(Royal Hotel)은 1881년에 준공된 유서 깊은 호텔이었다. 소바라는 그 문닫고 10여 년간 비어 있었으며 썩어 가고 있는 그 호텔 건물을 2013년에 구입했다. 지금까지 여러 해 동안 복원공사를 해오고 있다. 2017년 봄에는 동쪽 벽이 10센티미터나 가라앉아 공사가 1년 이상 지연되기도 했다. 

 

그런데 유튜브 동영상에 잠깐 나오는 설계도면을 보는 장면의 젊은이는 그 복원공사의 책임자(Project Manager)이다. 소바라의 사위이다. 소바라는 프린스 에드워드 카운티와 자기네 가족과의 인연은 매우 깊다 했고, 자기 가족은 파트타임 주민(Part time resident) 격이라 소개했다. 

아무튼 우여곡절 끝에 로얄호텔은 외부공사를 거의 다 마치고 현재 내부공사 중이다. 아마도 금년 여름에는 개업을 하게 될 것 같다. 소바라의 꿈은 8년 만에 드디어 이루어지게 되는 것이다. 

 

소바라와 김치맨은 동년배이다. 정치인으로서의 소바라는 김치맨의 점수를 받지 못했다. 하지만 김치맨이 좋아하는 동네, 픽튼과 PEC의 역사적인 유물 로얄호텔의 복원공사로 말미암아 그를 다시 보게 됐다. 

 

픽튼과 PEC의 명물(The Jewel of the County) 로얄호텔이다. 


복원공사가 끝나 개업하는 날엔 초대받지 않은 불청객이 돼서라도 꼭 참석해서 소바라씨에게 박수를 쳐주고 싶다. 

사람들은 누구나 자기 인생에서 보람 느낄 그 무언가를 추구하는 법이다. 남들이 어찌 보건, 어찌 판단하건 개의치 않는다.  

 

소바라는 그 호텔을 복원하는 꿈을 즐기고 있을 것이고 김치맨 역시 먼 훗날에 이루어질 ‘캐나다 뉴서울’ 이상향을 꿈꾸고 있다. 

PEC를 우리 코리언-캐네디언들의 살기 좋은 낙원으로 탈바꿈시키자고 제안한 김치맨이다. 쉽게 이루어질 수 없는 꿈, 캐나다 뉴서울! 

 

* ‘캐나다 뉴서울’ 단톡방 가입을 원하시면,

905-870-0147, [email protected] 또는 카톡아이디 sienna3022로 신청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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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m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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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뉴서울 예정지 답사 겸 겨울나들이에 함께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뉴서울 2019-12-22

어제 뉴서울 예정지 답사 겸 겨울나들이에 함께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총 20분 참석. 새벽 7시에 출발해서 오후 6시20분에 모두 무사히 귀토!

 

영하에 날씨에 나들이/소풍 간다는 건 이색적인 일이었지만! 겨울 비치, 얼어붙은 모래사장위를 걷는 기분도 좋았구요.

 

섬에서 페리 타고 호수 건너 육지에 갔다가 다시 돌아오는 재미도 솔솔. 특히 공짜니까!

 

점심은 픽튼(Picton)의 스시-라면 식당에서 사케 곁들여!  특히 테레사님과 그 친구분들께서 준비해오신 도시락과 푸짐한 반찬! 모두들 함께 나누어 맛있게 먹었지요.

 

그리고  정창헌님은 기타와 노래책을 가져와 기타 치며 다함께 노래 부르는 좋은 시간을 갖게 해 주셨고!  그날 모두의 식사비를 내주셨습니다. 

송선호님은 자봉 안내원이 되셔서 처음부터 끝까지 여러분을 위해 봉사하셨습니다. 

 

여러모로 수고해주신 테레사님과 권은자님. 그리고 송선호. 정창헌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 좋은 구경 시켜주신 럭키여행사 대표 최정호님도!!!

 

 

오는 길에 Lavender Farm 에도 들렀습니다. 

Farm store 뒤편, 왼쪽에 Barn, 오른쪽에 라밴더 밭! 저는 라벤더를 첨 보는 것 같습니다. 이 농장에선  내년 7월 4-일 Lavender Festival 을 개최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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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mond
뉴서울 2019-12-22

내년 7월4일 Lavender
Festival이 기대 됩니다.
어제 김치맨님을 비롯해
모든 분들의 수고로  무사이 도착.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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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mond
뉴서울 2019-12-22

이번 여행을 무사하고 즐겁게 안내해 주신 럭키관광여행사 최정호님의 명함입니다. 필요하실 적에 부르세요!  

 

148783
richmond
8708
우리 뉴서울에도 그 무엇 좀 세웁시다.뉴서울 2019-12-22

사람들의 눈에 이색적으로 보이는 건 발길을 멈추게 하고 그리로 차를 몰아가게 합니다.


토론토에서 길 떠나 동쪽으로 1시간 15분(130키로) 쯤! 킹스턴 가는 길의 중간지점! 여기에 커다란 모형사과(Fake Apple) 고속도로변에서 잘 보이게 세워놓는 것!

 

쉬어가는 곳! 워쉬룸도 갈겸! 그런데 견물생심! 만드는 공정을 들여다 볼수 있는 애플파이공장! 그리고 기프트 가게! 

아무리 짠지라도 그냥 맨손으로는 못 나오겠지요? ㅎ 

 

우리 뉴서울에도 그 무엇 좀 세웁시다.


호기심 많은 사람들 제 발로 오게 한 다음, 지갑 좀 열도록 만들면? 그 분은 기분좋게 돈 썼고! 우리ㄴ 통장에 돈 쌓여서 좋구! ㅎ  

* 아이디어맨 김치맨이 그게 뭔지....차차 보여드리겠습니다.

 

The Big Apple is a bakery, restaurant and roadside attraction in the community of Colborne, a driving distance of 135 kilometres  eastward from Toronto. 

It is located on the south side of Highway 401 at interchange 497 is easily recognizable from the highway by its huge apple-shaped structure, claimed to be the world's largest.[1]

With a height of 10.7 metres (35 ft) (3층높이)and diameter of 11.6 metres (38 ft), the Big Apple features an observation deck.(전망대)

The site also features a petting zoo, a complimentary miniature golf course, and other amenities. 
(From Wi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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